그니까 요새 준법시위, 평화시위 너무 강조하는데, 그러다 저런 생각들 만연해질까 봐 넘 걱정됨. 시위대에게 "빌미"를 잡는 거 얼마나 쉽다고요, 인도에 서 있는 시위대 토끼 몰이로 도로로 내몰아서 법 어겼다고 잡아간다고. 총구를 겨눴는데 당연히 막으려다보면 총을 잡을 수도 있지
군경 중 누군가는 소극적으로나마 저항했고
누군가는 수치심을 알아 사과를 전했는데
누군가는 적극 가담하였을 때
적극 가담한 사람들에게 어쩔 수 없다, 군대는 원래 그렇다 하며 변명을 마련해주지 마시고.
저항하고 사과한 군경들을 기억하고 이 사태에 사전 준비해 즉각 나온 군대를 성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