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알디원 플챗 포��트 #건우
호기심에 친구들과 보러 갔던 뮤직뱅크와 ALD1 멤버들과 앨리즈 앞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오늘의 뮤직뱅크 사이에 9년이라는 시간이 있어요. 그 9년이라는시간 동안 힘든 일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있었지만 오늘 그런 기억들이 전부 지워질 만큼 너무 행복해요! 17년에는 무대 위의 아티스트 분들을 보며 웃었지만26년에는 그 무대 위에서 앨리즈를 보며 웃게 되었다는 게 정말 뜻깊은 것 같아요:3 멤버들과 앨리즈를 만난 건 저에게 정말 큰 행운이고 한분 한 분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에요 ㅎㅎ 앞으로의 여정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멤버들도 그리고 앨리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