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영이 석찬이 군복 입고 스타디움 온 걸 채화가 보면 난리 나겠지… 안 그래도 지금 석찬이가 안 돌아와서 미치겠는데 남친 군복을 다른 여자가 입고 스타디움 돌아다니고 있으면 눈 돌겠지…… 응… 개싸울 것 같은데 채화 못 이겨… 맨날 울고 결국 김 중사님한테 군번줄 받으면 오열. #석찬채화
그 용석이랑 진아가 몰래(?) 서 있던 계단 옆 공간에서 석찬이랑 채화도 나란히 서 있으면 좋겠다. 서로 손 꼭 잡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면서 서로 볼에 입도 맞추고… 석찬이 이제 가야 하는데 조금만 더 같이 있고 싶어서 채화가 질질 끌다가 결국 강석찬만 혼나는 엔딩. #석찬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