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맞추려고 했는데 3주 걸림..;; 처음 만든 두 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잘 접히지 않는 원단이라 물 뿌리고 고데기로 누르고 완전 난리법석이었다..🥹 게다가 넥타이는 투명 우레탄 줄을 사용했는데 검색한 모든 방법을 다 써봐도 매듭이 풀리고 꽉 묶으면 끊어져서 대환장😇
토끼 10주년이 코앞에..👀
공언했던 생카는 여러 현실적인 문제로 이루어지지 않았고(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버릴 줄 몰랐다..) 작년에 바빠서 그냥 넘겼더니 왜 수건이 없냐고 하길래 게으른 자는 숫자만 바꿨음 근데 토끼 얼굴도 자수로 채워지고 리본 색도 한 줄 덜 채워져서 맘 상함 😑
3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지..🥲 생카하기 딱 좋은 곳을 미리 찜해놨었는데 평일이기도 하지만 발목 아직 안 나아서 서울은 심리적 거리가 더 멀어짐 근데 아직 토끼 좋아하는 분들 계시나. 당신의 오버액션토끼는 안녕하신가요😭 구경이라도 하게 최근 근황 사진 올려주실 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