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서 장윤기가 경찰 지망생이었다는게 제일 끔찍함
지애비도 큰애비도 친형도 경찰이었다며 그럼 지도 언젠가는 됐을수도 있잖아
그럼 저런 새끼들이 수사권 다가져가서 종결까지 한다는거 아냐
나라를 캄보디아로 만들고 싶은거지
비리 부패로 캄보디아를 앞지르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 남자 다섯이 이미 뭉쳤고 여자가 오길 기다림
- 블라인드 테스트 명목으로 술이 뭔지 알려주지 않고 몰래 먹일 예정
- 돈이 없어 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자가 왔으면함
- 이미 구성된 남자무리는 무조건 괜찮다고 둘러댐
- 여자들은 검증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남자무리에게 넘겨줘야함
22살 남성이 19일 사귄 18살 여자친구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죽였어. 이별 통보 받고.
근데 진짜 소름 끼치는 건 이거야. 검찰 조사 결과, 헤어지자는 말 듣기 전부터 이미 “사람을 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을 검색해서 흉기 종류까지 참고했대. 이별 통보 받자마자 격분해서 죽인 게 아니라, 애초에 계획하고 있던 살의를 이별이 방아쇠처럼 당긴 거야.
18살이야. 연애 시작한 지 19일 만에 목숨을 잃었어. “성관계 요구가 부담스러워서” 헤어지자고 한 게 죽어야 할 이유가 됐다고.
변호인은 조현병 이력 내세우며 정신감정 신청 검토한다는데, 계획살인이었다는 검찰 진술이 이미 나와 있잖아. 이별 통보했다고 죽는 여성들, 이게 대체 몇 번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