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네덜란드 방문 앞두고 네덜란드에 과도하게 의전요구하다가 주네덜란드 한국대사가 초치당함
"특히 대통령실·외교부·대사관 각 채널에서 각기 요구사항을 산발적으로 전달하는 협의 태도에 불만을 표했다"
"네덜란드가 상대국 정상의 방문을 앞두고 주재 대사를 불러 항의한 건 이례적”
영준쌤께 허락받은 영상 공유합니다 🥹🤍🤍
재업은 안됩니다 꼭 지켜주세요 !!! ❌❌
찬이 너무 예쁘고 너무 다정하고 너무 잘생겼어요 .... 눈물나요 진짜 .......... 이찬 팬미팅 그 자체
였고 제 무용인생 평생 최고의 커리어 입니다 😭
찬아 오늘 너무너무 고마웠어 ㅠㅠㅠㅠ
정병주 장군은 평소 버스를 타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12.12 이후에도 버스를 타고 서울을 돌아다니다가 버스가 검문소에 멈춰 서면 '여기를 막았으면 달랐을까. 여기를 막았어야 했나.' 같은 생각을 하셨다고... 1979년 12월 12일에 멈춰 있었던 정병주 장군의 시간.
서울의 봄 보기 전, 한 번 더 읽고 가야지 싶은.
"썩어 가는 내 옆구리를 생각해. 거길 관통한 총알을 생각해. 처음엔 차디찬 몽둥이 같았던 그것. 순식간에 뱃속을 휘젓는 불덩어리가 된 그것. 내 모든 따뜻한 피를 흘러나가게 한 구멍을 생각해. 나를 조준한 눈을 생각해. 쏘라고 명령한 사람의 눈을 생각해. 그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잠든 그들의 눈꺼풀 위로 어른거리고 싶다. 그들이 악몽 속에서 피 흐르는 내 눈을 볼 때까지. 내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토마토/당근/호박/배추/가지/버섯/파/무 어디서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8가지 재료들을 주인공으로,순전히 맛으로 접근한 채소요리 제안 <채소마스터클래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손에 닿는 무엇이든 작품으로 만드는 정멜멜 작가와 함께 공들여 만든 작업물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