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부딪히는 교실에서 🌟공존🌟을 어떻게 가르치고 경험하게 할 수 있을까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26년 교사연수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배우는 공존의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합니다.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의 저자 함규진 교수와 함께 공존을 위한 윤리를 살펴보고, 민주화운동기념관 전시 해설 관람과 역지사지 공존형 토론수업 워크숍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관심 있는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로드 https://t.co/MTrnCHesOM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누리집>교육·행사>교육)
🌟 홈페이지 신청X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송부
📌 신청 기간: ~7. 14.(화) 18:00
📌 선정자 발표: 7. 15.(수) 개별 안내
📌 문의: 교육운영팀 교사연수 담당자 (02-6440-8979)
✨6·10민주항쟁 제39주년 기념 민중미술 작품전
<1987 개화(開花): 다시 피는 유월>
-기간: 2026. 6. 10.(수) ~ 8. 2.(일)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
*M1은 운영시간 내 자유관람이 가능합니다.
본 전시에서는 그동안 주목받아 온 6·10민주항쟁 관련 작품들을 비롯해, 항쟁의 현장에서 민중의 삶과 시대정신을 치열하게 기록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의 함성이 오늘날 응원봉을 든 당신의 빛나는 일상과 맞닿는 지점을 확인하고, 다시 피는 유월의 생명력이 우리 안에 어떻게 살아 숨 쉬고 있는지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는 국제인턴(KDF Global Internshi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2026년 첫 국제인턴으로 몽골에서 아유카(Ayushtseren Natsagdorj)님이 와 주셨습니다.
<국제인턴의 K-Demo 스토리> 두 번째 이야기는 아유카님의 광주 방문기입니다.
”도시는 대개 아픈 기억을 서둘러 지워내곤 합니다.
낡은 건물 허문 자리에 세련된 빌딩이 들어서고, 예쁜 카페들이 문을 열며,
마비되었던 교통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면, 아련한 역사는 그저 관광객을 위한 빛바랜 장식품처럼 남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광주는 조금 다른 결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 도시는 1980년 5월의 시간을 화려한 구호 뒤로 숨기거나, 박물관의 차가운 벽 속에 가두어두지 않았습니다.
그날의 기억은 도시의 나직한 골목길에, 작은 기념비에, 그리고 사람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었습니다. “
👉<국제인턴의 K-Demo Story② 기억을 품고 흐르는 도시, 광주에 다녀오다> 보러 가기
🔗https://t.co/Nr7vskvfvq
📖민주화운동기념관 여름 시민강좌 남영야학(夜學): 여름, 문화로 기억하는 저항
이번 여름, 민주화운동기념관 남영야학은 음악·미술·문학·영화로 이어지는 ‘문화와 민주주의’의 장면들을 돌아봅니다.
민중가요, 민중미술, 민중문학, 후일담 문학, 그리고 영화운동까지
ㅡ문화가 어떻게 시민의 목소리가 되고, 저항의 기억을 이어왔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 다회차 참여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1夜: 7. 2. (목) | 광장의 목소리, 시대의 노래: 민중가요 | 이영미 대중문화예술평론가
📍제2夜: 7. 9. (목) | 그림은 어떻게 저항이 되었나: 민중미술 | 유혜종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3夜: 7. 16. (목) | 문학이 민주주의에 던진 질문: 민중문학 | 김명인 관장(국립세계문자박물관)
📍제4夜: 7. 23. (목) | 민주화 이후, 누가 기억을 썼는가: 90년대 후일담문학 | 조연정 문학평론가(서울대학교)
📍제5夜: 7. 30. (목) | 스크린 밖으로 나간 영화들: 80년대 이후 영화운동 | 이효인 교수(경희대학교)
📍교육신청
- 신청기한
· (7. 2. 강좌 한정) 26. 6. 28.(일) 22:00까지
· (그 외 강좌) 26. 7. 5.(일) 22:00까지
※ 모집 상황에 따라 조기마감되거나 신청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https://t.co/XpiJ9cK5pD)
- 선정발표 ※ 개별안내
· (7. 2. 강좌 한정) 26. 6. 29.(월)
· (그 외 강좌) 26. 7. 6.(월)
- 문의: 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운영팀(02-6440-8979, [email protected])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연 2회 발간하는 학술지 『기억과 전망』의 2026년 상반기 호가 출판되었습니다. 이번 상반기 호에는 12·3을 주제로 한 특집논문 5편과 함께 일반논문 4편과 서평 1편을 실었습니다.
한국에서 대통령 탄핵제도의 변화와 민주주의의 발전 |임지봉
헌법적 예외의 제도화와 군인의 헌법적 책임|강성현·김종철
비상시의 아카이브 |임유경
12·3내란에 저항한 10대의 외침과 미래 민주주의|김아람
인간의 품격, 생존의 흉터, 무명(無名)의 예감|김대현
1980년 헌법의 개정 논의와 그 성격|조병주
5·18민주화운동 이후 기억의 재구성|홍윤리
여성주의 자치기구의 폐지는 왜 반복되는가|송지현·백승욱
시민교육 현장의 사회교육 실천원리 특성에 관한 연구|이슬기
민주화운동사 연구에 있어 '김대중 망명일기'의 학문적 가치|장신기
🔍『기억과 전망』 54호 보러 가기
https://t.co/nR9dp8oksS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누리집>사료·학술>학술연구
🎵데모테이프 Vol.1: 87학번 엄마의 기상송 <딸들아 일어나라-노동자노래단>
어릴 때, 엄마는 우리 자매에게 노래를 자주 불러주셨어요. 특히 아침이면 꼭 들려오던 노래가 하나 있었습니다.
'딸들아 일어나라, 깨어라.
이 땅의 노동자로 태어나,
자랑스런 딸로 태어나'
잠든 딸들을 깨울 때 이보다 더 적절한 가사가 있을까요?
덕분에 저와 동생은 아침마다 씩씩하게 일어나 학교에 갈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이 곡이 여성 노동자들의 해방을 노래한 민중가요, <딸들아 일어나라>였다는 걸요.
6·10민주항쟁의 기억을 어제처럼 생생히 떠올리며 울컥하곤 하는 87학번 엄마의 특별한 기상송에는, 어린 딸들이 노래 가사처럼 성차별과 노동착취를 깨부수고 역사의 주인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성해방 노동해방을 외치는 노래 <딸들아 일어나라>, 꼭 한번 들어보세요!
졸린 아침, 피곤한 출근길에도 적극 추천합니다 :)
🎬제2회 민주·인권 영화제 작품 공모
2026년,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담은 영화를 찾아 널리 소개하기 위해 제2회 민주·인권 영화제 작품 공모를 시작합니다. 영화 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대상: 민주주의, 인권, 평화를 주제로 한 영화 중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제작 완료된 작품
-공모부문: 다큐멘터리 장편·단편(30분 이하) / 극영화 및 애니메이션 단편(30분 이하)
-접수기간: 6월 15일(월)~7월 16일(목)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https://t.co/I0vjXTDJq4
-출품자격: 대한민국 국적자 또는 국내 거주 외국인 중 감독, 프로듀서, 제작사 등 영화 저작권 소유자
-선정규모: 다큐멘터리, 단편극영화, 관객상 등 총 5편 1,400만원
-심사방법: 예선 및 본선 심사, 관객 투표
-결과발표
본선 진출작 발표: 2026년 8월 중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지)
수상작: 영화제 기간 중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발표
(관객상: 영화제 기간 중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
제2회 민주·인권 영화제 작품 공모하러 가기
https://t.co/vS77yVIsXh
🎞️제2회 민주·인권 영화제
일정: 2026년 9월 11일(금)~9월 13일(일)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일대
📂오늘의 민주화운동사 ’해외에서의 6월 민주항쟁‘
국내운동을 지원하고 특히 국내운동이 독재정권의 탄압에 의해 답보상태에 빠지거나 출구가 보이지 않을 때 이를 뚫어주는 역할을 했던 해외에서의 민주화운동은 6·10민주항쟁을 전후로 가장 역동적으로 전개되었다.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끓어오르는 욕구와 희망은 군부독재 정권의 폭압이 거세질수록 더 커졌고 서울대생 박종철이 고문으로 사망하고 연세대생 이한열이 최루탄을 맞아 사경을 헤매게 되자 폭발했다. 연일 톱뉴스로 보도되는 국내의 상황을 접하던 해외동포들과 유학생들은 더는 직장이나 대학의 강의실에서 조국의 운명을 안타깝게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더 알아보기: https://t.co/OqWi1q4eGX
🎥기록, 쓰이다-사료의 탄생과 여정
민주화운동기념관 '보이는 수장고'에는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사료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기록, 쓰이다-사료의 탄생과 여정>은 과거 민주화운동을 위해 쓰였던 기록물들이 기증과 수집을 통해 아카이빙되고, 전시·연구·도서·방송 등 다양한 현장에서 다시 쓰이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영상 보러가기: https://t.co/mjzMScNwm1
[공모] 「민주로드 - 온라인 스탬프투어」에 함께할 민주·인권·평화 공간을 찾습니다! ✨
역사와 기억을 잇는 새로운 여정, 「민주로드 온라인 스탬프 투어」에 동행할 참여기관을 모집합니다.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품은 소중한 공간들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발길을 이끌 수 있는 특별한 웹 프로모션에 함께해 주세요! 🏛️🤝
📌 사업 개요
- 사업명: 「민주로드 온라인 스탬프투어 - 민주·인권·평화 박물관 공동 웹프로모션」
- 운영 기간: 2026년 하반기 예정
- 운영 방식: 웹 기반 스탬프 투어 이벤트
🔍 모집 안내
- 모집 대상: 서울 소재 민주·인권·평화 관련 박물관 및 기념관
- 모집 규모: 약 10개 기관 내외
- 신청 기간: 2026. 6. 15.(월) ~ 7.3.(금)
- 신청 링크: https://t.co/2vhbvN0nuf
- 문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홍보기획팀 담당자, [email protected], 02-6440-8957
💡 첫 시범 운영인만큼, 안정성과 동선을 고려해 서울 소재 기관을 우선 모집합니다.
향후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여기관 지원 혜택
- 「민주로드」 웹페이지 내 기관 상세 소개
- 기관별 맞춤형 ’숏츠(Shorts) 영상‘ 제작 🎥
- 기관별 홍보 ’카드뉴스‘ 제작 📑
- 공동 SNS 홍보 및 타겟 광고 집행 📈
- 웹프로모션 연계 방문 유도 이벤트 진행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를 품은 공간들이 서로 연대하여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갑니다.
「민주로드」의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
#민주로드 #박물관 #기념관 #역사탐방 #스탬프투어
민주화운동기념관 사료 기증 캠페인
<당신의 서랍 속 민주주의> 소문내기 이벤트!
지금 바로 사료 기증 캠페인 홍보도 하고,
푸짐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 이벤트 기간 : 26.05.28.(목) ~ 25.06.12.(금)
🎉 당첨자 발표 : 26.06.14.(화)
🎁 이벤트 경품 : 올리브영 기프티콘 5,000원권 (50명)
📍 참여방법
1️⃣ 민주화운동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museum.of.korean.democracy) 팔로우
2️⃣ 해당 게시물 ‘스토리에 추가’를 통해 스토리 공유, 하이라이트에 추가하기
3️⃣ 하이라이트 링크를 복사하여 아래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끝!
🔗2026 사료기증캠페인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https://t.co/1AMH4vYsLe
📢 해당 게시물 댓글에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이벤트 유의사항
- 비공개 계정은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참여를 위한 도용, 다중계정, 자체 이벤트 등 부정 참여자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소식 알림 외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시점에서 팔로우 취소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늘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그날의 외침으로, 날자!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된 이 자리에 민주화운동 원로와 시민 등 350여 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하신 유공자 28명과 3개 단체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 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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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10일,
군사독재 정권의 장기 집권 야욕에 맞서
우리 국민은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호헌 철폐! 독재 타도!”
학교와 일터, 거리를 뒤엎은 의로운 분노는
직선제 개헌과 민주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이며
국민들의 값진 승리였습니다.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으로
1987년 6월 항쟁의 역사를 써 내려갔던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국무총리 기념사 中
📂오늘의 민주화운동사 '쏘지마! 최루탄!'
1987년 6월 9일 오후 5시. 6.10국민대회 출정식을 마치고 교문을 향해 가는 시위대를 향해 경찰은 조준 사격에 가까운 자세로 최루탄을 쏘았고, 그 찰나 최루탄 파편에 머리를 맞은 이한열은 모로 쓰러졌다. 함께 있던 이종창이 두 팔로 부축해 일으켰지만 이한열은 축 늘어진 채 의식이 없었다. 피가 얼굴을 타고 내렸다.
이 장면을 로이터통신의 정태원 기자가 찍었고, 삽시간에 외신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한열은 가까스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살아날 가망은 거의 없었다. 최루탄은 더 이상 최루탄이 아니라 살인탄이나 다름없었다.
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진압 방식은 날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계엄령을 내려 군인들을 투입할 거라는 소문도 들렸다. 그렇다고 하여 한번 불붙은 민주화의 불길이 삭을 리 없었다. 아니, 그러면 그럴수록 분노의 불길은 더욱 거세게 타올랐고, 군부독재에 대한 거침없는 항쟁은 날로 가속화되었다.
“최루탄을 쏘지마!”
“군부독재 물러가라!”
애타는 소리가 입에서 입을 타고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더 알아보기: https://t.co/eJ7XDjR9E0
6·10민주항쟁 제39주년 기념 민중미술 작품전
<1987 개화(開花): 다시 피는 유월>
-기간: 2026. 6. 10.(수) ~ 8. 2.(일)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
*M1은 운영시간 내 자유관람이 가능합니다.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는 6·10민주항쟁 및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민중미술 작품 전시 <1987 개화(開花): 다시 피는 유월>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과거 독재의 어둠을 뚫고 터져 나온 시민들의 뜨거운 외침이 어떻게 거대한 ’개화(開花)‘를 이루었는지, 또 그 연대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시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장작품을 비롯해 시대를 대표하는 민중미술 총 40점이 소개됩니다. 민주항쟁 당시 가장 뜨겁고 솔직한 사회적 언어였던 민중미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시대를 움직이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민주화운동사 '한일협정이 남긴 것들'
한일협정반대운동은 1964년의 한일회담반대투쟁과 1965년의 한일협정조인반대투쟁 및 한일협정비준반대투쟁, 한일협정비준무효화투쟁 등 회담의 전개과정에 따라 투쟁방향을 조금씩 달리하며 진행되었던 운동 전반을 일컫는다. 이는 5.16쿠데타 이후에 일어난 최초의 민주화운동이었다.
박정희 정권은 국민적인 반대운동에 대해 계엄령과 위수령으로 국민들의 입을 막고 손발을 묶은 채 1965년 12월 28일을 기해 기어코 한일협정을 발효시킴으로써 을사늑약 60년 만에 다시 한일국교를 열었다.
그때 국민들이 그토록 반대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일본에 대해 시종일관 굴욕적이고 저자세로 일관한 군사정권의 태도에 대한 강력한 민족주의적 분노였다.
📝더 알아보기: https://t.co/KttyoMkm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