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과 포천을 이어 오늘은 강원도를 방문했습니다. 특히 우리 당 대통령 후보로서는 처음으로 철원을 찾았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각별히 다가옵니다.
접경 지역을 찾은 이유는 분명합니다. 강원도는 분단의 최전선에서 국가���보를 위해 수십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왔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가 그 희생에 걸맞은 보상을 해야 할 때입니다. 강원도를 남북 평화경제의 중심지로 성장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공정이고 정의라고 믿습니다.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철원 #화천 #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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