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력 저하, 현실과 꿈 사이의 경계가 불투명해 구분불가, 타인 감정 공감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공감력 결핍), 해야할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을 구분하지 못했었습니다. 저는 인지행동치료와 병행하며 약을먹었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해당증상이있으시면 꼭 약처방받아서 꾸준히 드셔보세요.
두 그림 모두 30분이 걸렸고,
약 복용 전 ← 약 복용 후→ 입니다.
인지 능력에 결함이 있어서 약을 한 달 반 정도 먹다 혹시나 하고 다시 그렸었습니다.
반 년이 지난 지금 생각하는 방식조차 달라졌어요. 안면 인식에도 문제가 있었는데 현재는 사람 얼굴도 구분할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