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_YE0Px2 겨울 ! 나는 반려동물 키워본 적은 없어서 비록 내가 너의 아픔에 완벽히 공감을 할 순 없겠지만 함께 했고, 또 소중했던 존재와 이별하는 것이 얼마나 슬픈지는 알아서 나도 슬프네..하지만 이제 강아지별에서 살아갈 친구에게도 너의 슬픈 모습 보다는 기쁜 모습들이 좋을 거라 생각해 힘내자 우리😁
[상엽이가 왈왈이들에게 하고싶은 말]
루시는 그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이상 저희는 항상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여러분들 곁을 떠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놓지않으면 저희는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까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시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저희를 또 사랑해주시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 루시 노래나왔네?” 할 때 들어주신다면 그것이 저희와 여러분들의 어떤 연결고리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니까 놓지말고 저희 음악을 계속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