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_youngbin 항상 좋은 기사,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TCJA, 경제 성장률, 국채 이자, 재정 승수 4개 다 낙관이어야 OMB가 말한대로 될텐데, 확률이 다소 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CBO 추정 적자의 대략 2/3인 10년 +1.5~1.8조 달러가 현실적인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지난 11월 말 지인 두 분과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한 분께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집을 이사할 계획인데 계약금은 냈다. 내년 초에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꽤 팔아야 할 것 같다. 내년 초쯤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 같냐. 그렇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팔려고 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다는 좀 더 오를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필요한 돈이 있다면 가격 등락을 고려하지 않고 파는 것이 맞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해서 후회한 적은 없다."
11월 말 가격은 1억 3천~4천 정도였고, 어제 비트코인 가격은 1억 1천까지 떨어졌습니다. 그 중간에는 1억 6천까지 오르긴 했지만, 그 지인이 고점에 팔 수 있었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지인께서는 "나와 가족의 행복을 담보로 도박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해주셨다고 합니다. 저도 이 말씀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가격이 높든 낮든, 어떠한 코인이든 혹은 주식이든, 나와 가족의 행복과 건강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이 점을 생각하시면서 행복한 블록체인 생활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서 업비트가 1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설계 단계부터 빗썸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업비트는 처음부터 모바일 앱과 웹을 동시에 지원하며, 특히 모바일 최적화에 집중해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반면, 빗썸은 애초에 웹 기반 거래소로 시작했고, 이후 모바일 앱을 추가하긴 했지만, 기본적인 설계가 웹에 맞춰져 있다 보니 앱에서도 웹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업비트는 네이티브 앱 기반으로 거래 속도가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빗썸은 웹 시스템을 모바일로 가져온 형태라 상대적으로 버벅임이 발생하고 UX/UI도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서버 안정성 면에서도 업비트는 AWS 기반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해 트래픽 폭주에도 빠르고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하지만, 빗썸은 자체 서버를 운영하며 확장성과 대응 속도에서 다소 불리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보안성에서도 업비트는 Multi-Sig 지갑과 콜드 월렛을 활용해 커스터디를 하고있지만 빗썸은 콜드 월렛과 핫 월렛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상대적으로 보안 리스크가 있는 구조입니다.
빗썸은 웹 기반 설계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업비트와의 격차를 좁히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특허는 GPS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내 위치를 인식하는걸 넘어 현재 내 위치를 ’증명‘ 할 수 있습니다. Fake GPS로 피해받는 모든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고, 캡챠를 보조해서 사용자가 사람인지 봇인지 구별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가 관심을 보인 기술!
LINE의 첫번째 커뮤니티 토큰 에어드랍 🎮
1. 라인에서 탭탭게임 레벨 25 달성: https://t.co/7211itHoqt
2. 레벨 25가 되면 게임 우측 상단에 "특별한 보상 코드" 획득 및 복사
3. 에어드랍 사이트 접속 -> https://t.co/ZsqbRQ5nbh
4. 미션 수행(@mini_cto 팔로우, 리트윗)
5. 2번에서 복사한 "특별한 보상 코드"를 입력!
ex) LN_DX......
6. Join Airdrop!!!
1단계: 사용 목적(훈련 강도 및 스타일) 파악
가벼운 조깅부터 일상 겸용으로 쓸 것→ (A) 입문화 / (B) 맥스 쿠션화 / (C) 데일리 안정화 / (D) 올라운더
인터벌, 스피드 훈련, 템포런 등 빠른 페이스 위주의 트레이닝→ (E) 경량 트레이너 / (F) 논 플레이트 / (G) 슈퍼 트레이너 / (H) 라이트 플레이트
하프 혹은 풀마라톤 대비→ (I) 카본 플레이트 / (J) 중거리 / (K) 레이싱 / (L) 장거리
예시5km, 10km 정도를 주로 뛰되 일상에서도 겸해서 신을 계획이라면 → (A)(B)(C)(D) 쪽으로 접근
기록 단축을 위해 인터벌·빨리 달리는 트레이닝을 자주 한다면 → (E)(F)(G)(H) 쪽으로 접근
21km(하프)나 42.195km(풀) 대회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 (I)(J)(K)(L) 쪽으로 접근
2단계: 안정성(스태빌리티) vs 중립성(뉴트럴) 여부
발목이 자주 꺾이거나 회내(내전)가 심하다, 혹은 무릎/발목 부상 이력이 있다면안정화(스태빌리티) 모델 우선 고려
→ 입문·데일리 카테고리 중 ‘안정화’, 레이싱/고급 트레이너 중에서도 ‘Stability(스태빌리티)’ 표시가 있는 모델
보통 수준의 아치와 걸음걸이, 특별한 보강이 필요 없다면중립형(Neutral) 모델 고려
→ 다양한 쿠션·카본·경량화 등 원하는 특징에 맞춰 선택
3단계: 쿠션 레벨 확인
딱딱한 신발보다 푹신한 느낌을 선호, 장시간 달려도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싶다면맥스 쿠션(B) / 장거리용(L) / 쿠셔닝이 강조된 데일리 안정화(C)
반응성과 경쾌한 착화감, 또는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경량 트레이너(E) / 논 플레이트(F) / 라이트 플레이트(H) / 레이싱(K) 등
중간 정도(만능형 쿠션)올라운더(D) / 쿠션도 어느 정도 있고 스피드도 내기 쉬운 슈퍼 트레이너(G)
4단계: 플레이트 유무 결정
플레이트가 없는 신발(논 플레이트)천연적 발 구름, 유연성 중시, 발바닥 전체가 더 편안하게 접지되는 느낌
→ (F) 논 플레이트, (D) 올라운더, (A) 입문화 쪽에서 선택
카본 혹은 나일론/TPU 등 플레이트가 있는 신발추진력(반발력)을 좀 더 극적으로 받거나 기록 단축에 도움을 받고 싶을 때
→ (I) 카본 플레이트, (H) 라이트 플레이트, (G) 슈퍼 트레이너, (K) 레이싱
5단계: 최종 카테고리 선택 예시
(A) 입문화: 가벼운 조깅·일상 겸용, 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모델
(B) 맥스 쿠션화: 무릎이나 허리 부담을 최소화하며, 장시간 달리는 러너에게 추천
(C) 데일리 안정화: 평상시에 꾸준히 달리되, 발목이나 아치 보강이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
(D) 올라운더: 속도와 쿠션의 밸런스를 잡은 다목적 러닝화
(E) 경량 트레이너: 인터벌·스피드 훈련 위주, 어느 정도 쿠션은 있으나 경량에 초점
(F) 논 플레이트: 플레이트 없는 모델 중 어느 정도 스피드를 염두에 둔 러닝화
(G) 슈퍼 트레이너: 트레이닝/중거리 레이스 겸용, 플레이트 있음(혹은 하이엔드 쿠션+반발력)
(H) 라이트 플레이트: 플레이트가 들어가 있지만 하이엔드 카본보다는 부담이 적은 중경량 모델
(I) 카본 플레이트: 기록 단축과 레이스 목표가 확실한 러너에게 추천
(J) 중거리: 하프 마라톤 전후를 중심으로, 가벼움과 쿠션 모두 적당히 갖춘 범용형
(K) 레이싱: 짧은 거리(5K~10K)나 하프/풀 레이스에서 스피드 극대화가 목표인 러너
(L) 장거리: 울트라나 풀마라톤 위주로 완충 기능과 지지력이 높은 모델
예시 시나리오로 보는 간단 선택 흐름
"이제 막 달리기 시작, 주 2~3회 5km 정도 달림, 일상에서도 신을 듯"1단계: 사용 목적 → (A) 입문·데일리
2단계: 내 발은 무난한 중립형 → 중립형 입문화 or 데일리 모델
3단계: 쿠션은 적당하면 좋고 너무 푹신하지 않아도 됨
4단계: 플레이트는 부담스러움 → 논 플레이트
→ (A) 입문화 혹은 (D) 올라운더 범주 내 중립형 제품 선택
"기록 단축 목표, 인터벌·트랙훈련 주 3회 이상, 5km·10km 대회 도전"1단계: 스피드 훈련 & 레이스 위주 → (E)경량 트레이너, (F)논 플레이트, (G)슈퍼 트레이너, (H)라이트 플레이트 중 고민
2단계: 특별한 부상 이력 없음 → 중립형
3단계: 반응성/경쾌함 중시
4단계: 플레이트 여부 고민 → 조금 더 반발력 원하는지(라이트/슈퍼 트레이너) vs 자연스러운 착화감(논 플레이트)
→ (E) 경량 트레이너나 (H) 라이트 플레이트 선택
"풀마라톤 도전, 평소 무릎이 약간 불안, 장시간 뛰어도 편한 쿠션감 원함"1단계: 장거리 용도 → (L) 장거리 or (B) 맥스 쿠션화 쪽
2단계: 약간의 안정성 보강 필요 → 안정화(스태빌리티) 옵션 있는 장거리/맥스 쿠션 모델 확인
3단계: 쿠션 많을수록 좋음
4단계: 카본 플레이트는 일단 부담 → 논 플레이트 쪽 먼저 검토
→ (B) 맥스 쿠션화나 (L) 장거리 모델 중 안정화 버전 선택
이번에 발사한 우리 위성 CTC-0은 궤도를 따라 안정적으로 잘 돌고 있고, 지상과의 통신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침 해외에서 저희 위성과 통신 해보고 내용을 공유한 게시물이 발견되어 링크를 공유합니다.
(https://t.co/qvw5dffIu9)
"새로 발사된 큐브샛 CTC-0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를 재생하고 있습니다."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