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1년치 눈물 다 쏟았다 진짜로 휴지로 눈물을 훔치면서 울 거11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알게 모르게 이 년 간 정말 많이 1좋아했었나보다 성우가 괜찮다고 하는 순간 왈칵했고 관린이부터 차례로 오늘 소감을 이야기할 때 정말 아이처럼 울었다 곡 순서도 네버로 시작해서 뷰티풀 파트 투로
오늘 진짜 1년치 눈물 다 쏟았다 진짜로 휴지로 눈물을 훔치면서 울 거11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알게 모르게 이 년 간 정말 많이 1좋아했었나보다 성우가 괜찮다고 하는 순간 왈칵했고 관린이부터 차례로 오늘 소감을 이야기할 때 정말 아이처럼 울었다 곡 순서도 네버로 시작해서 뷰티풀 파트 투로
거기서도 광광 울었다 휴지 주변 분들 드리려고 가져갔는데 내 눈물 지분이 제일 많음 참나,,, 주변 분들도 너무 너무 좋으신 분들이어서(간식 주시고 리본 묶어주시고 망원경 빌려주심)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시야도 좋고 주변 분들도 좋고 ㅠ ㅠ 마지막에 인증샷 빼 먹을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