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상은 한 여자를 마녀라 불렀다
사람들은 그녀를 함부로 단죄하고
너무 쉽게 돌을 던졌다
당신은 어느 편인가
돌을 맞고 있는가
돌을 던지고 있는가
진실은 때로 잔인하고
어떤 상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기를
그리고 사랑하기를
나의 마녀는 아직도 가끔 울지만
우리는 함께다
구원은 없다 다만
서로가 잡은 손을 놓지 않을 뿐
세이렌 잔혹동화 𝓣𝓗𝓔 𝓔𝓝𝓓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
✨ #ウィ・ハジュン 来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開催決定✨
WI HA JUN 2026 FAN MEETING <WI-TH U> in TOKYO
約2年ぶりに日本で再会できる貴重なステージを、どうぞお見逃しなく!
📅2026年5月30日(土)
⏰17:00開演(16:00開場)
📍天王洲 銀河劇場
🔗https://t.co/1DL3bmmvl7
#ウィハジュン#ファン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