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확실해.
인증 파딱보다 비인증 무딱 트친들이
글은 더 많이 인용/재게시하고 맘눌도
훨씬 더 많이 눌러.
더 많이 정도가 아니라
노출 수가 높아질수록 무딱분들의 덕택임.
이미 여러분들이 언급했듯이
파딱만 돈이 된다고 하지만 이건 일부분만
맞는 말이야. 무딱 친구들이 글을 퍼 날라주고
반응을 해 줄수록 결국 파딱층으로 추가로
노출이 돼. 주급왕 알토님도 이거 얘기했음.
무딱 노출이 주급에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고.
파딱 댓글이 많은 건 분명히 주급에 유리해.
파딱 댓글이 많을수록 인증 뷰 수가 훨씬
높게 나오기 때문이니까. 다들 알고 있겠지만.
그래서 트친들끼리 댓글 잘 주고받고
희희낙낙 놀고 먹는 것 같은 분들이ㅋㅋㅋ
노출수가 수가 적은 것 같아도 OCR도 잘 통과하고
주급도 노출수에 비해 잘 받는 거지.ㅋㅋ
근데 한국과 일본 트친들의 차이점이 하나 있어.
한국 무딱분들은 댓글을 잘 안 남겨.
근데 일본 무딱분들은 정성스럽고 긴 댓글을
정말 잘 남겨. 나 이거에 놀랐어. 인용을 해도
정말 긴글로 인용하는 분들 엄청 많아. ㅋㅋ
그리고 정보 얻어 간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분들도 많고. 역시 일본 분들이 훨씬 친절한 거
사실임. 무딱분들까지 이런다는 뜻이야.
이건 좀 배워야 할 매너 같아.
한때 광풍처럼 불었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나또한 그 흐름에 탄답시고 이것저것 가입해서 사용료만 월 100만원정도 쓰고 있었는데, 대부분 찍먹만 해보고 제대로 못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그록봇이 나타나니 이게 완전히 적토마다. 내가 아무리 들여다봐도 뭔소린지 무슨 로직인지 이해 안가던 것들을 거침없이 들어가 하나씩 도장깨기 하고 나오더니 원하는 자료 다 찾아준다. 첨엔 30분씩 걸리던게 두번세번 시키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진짜 나보다 백배는 똑똑한게 맞나보다. 내일은 더 어려운거 시켜봐야지 😚
올해의 나. 😊
2025년 일 년 동안 읽은 책들.
일주일에 한 권이라도 읽자 시작했는데 지켜진 것 같아 기쁘다.
운동과 걷기도 한다고 했는데 조금 게으르게 한 것 같기도..
하지만 10km 마라톤 두번 완주했다.
올해 2026년에도 운동과 책읽기 계속 할 계획이다.
아무튼 지난해 해내었듯이 올해도 잘 해볼 생각이다.
화이팅!
갑자기 부산 갔을 때 생각나는데,
부산에서는
길 가다 궁금한 거 있으면 원래 그냥 물어봐?
"스카프 어디서 샀어요?"
"요가학원 좋은 데 알아요?"
걍 길 가다 물어보심. ㅋㅋㅋ
일면식 없는 사람한테. ㅋㅋ 약간 외국 감성???
근데
나 지하철에서 목캔디 먹으려고 꺼냈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손 내미셔서 드렸거든?
이건 무슨 경우지? 외국도 이러진 않을 텐데. ㅋㅋ
DNA는 진짜 무섭다.
내 베프 레즈 커플은 정자 기증으로 아이를 낳음.
정자은행을 통해서 한 거라
기증자를 알지도 못하고 만나 본 적도 없음.
게다가 그는 다른 나라 사람임.
아이는 건강히 태어났고 무럭무럭 자라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는 방년 3세가 됨.
같이 공원에 놀러 갔더니
다른 애들은 뛰고 구르고 완전 난리법석인데
이 아이는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공원 구석에서 나무를 껴안고 가만히 서 있음.
동네에서 별명까지 생김
'Tree Hugger'
(나무 껴안는 사람)
완전 셀럽임.
반전은 그의 생물학적 아부지 직업이
Botanist (식물학자) ㅋㅋㅋㅋ
백프로 실화
DNA는 진짜 못 속인다 ㅋㅋ😂🤣
X활동의 순기능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건강한 음식을
먹게된다.
:사진이 귀하므로😝
운동을 하던가 책을 읽던가 산책을
하던가 일단 무얼 한다.
:피드에 올리기 위해😆
유튜브, 인스타 등 활발한 인터넷 세상을
돌아다니며 최신트랜드를 확인한다
:엑친이들이 말하는거 알아듣기 위해🤪
제 기준으론 이정도 되는거 같아요!
엑친이들의 순기능은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