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괜히 뿌듯해서 공유해 봐요.🥺
지인의 학창 시절 담임 선생님께서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선생님 초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바로 산이었대요!
아이답지 않을 만큼 예의 바르고, 누구에게나 한결같이 착했던 모습이 인상 깊어서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대요.
오래전부터 한결같은 좋은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 따뜻했어요🥹
오늘의 리빙포인트
산이 생일마다 기부한거로 금액왜이리 작냐는 반응을 봤는데 ....고향사랑기부제는....
...최대한도 500만원이고
그걸하면 일정의 지역생산 상품 답례품(지역에서 제일유명한 음식 지역생산 제품같은거) 을 받는데 ...그것도 다시 기부함 ...알고말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