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32화때의 말을 이번엔 로이드포저가 요르씨에게 하게되는 상황이 보고싶다
로이드씨 지켜야겠다고 튀어나가고 로이드는 창백해져서 뭐하는짓이냐하니 태연하게 저는 튼튼하니까 괜찮아요!라 했다가 자기가 했던 말 돌려받는 요르씨... 사람은 간단히 죽을 수 있다면서요? 제발 다시는
이......둘의 이야기는 사실 많은 일이 있었는데...
섬 분리해서 로이요르 부캐들 모아놓고 수라장 보려고 만들긴 했는데 정말로 수라장이 됐음
드디어 nn일만에 황혼이 재결합 의사를 보였는데 요르가 로버트랑 사귀고 있는 중이라 망함....아 역시 그때 고백을 받아주면 안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