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아있습니당
바빠서 업할 기회가 없었는데 . .간만에 멀리 출장 왔네요. 잠깐 시간이 되서 즉흥으로 찍었어요~ 두명은 술마시러 나갔고 저는 그냥 귀찮아서 안갔어요. 방은 각자 하나씩 얻어서 들이닥칠 일은 없겠지만 조마조마 하면서 찍었습니다 ㄷㄷ
사실. .올해 일이 힘드니까 무욕자로 살고 있었는데. 아까 다 같이 사우나 갔던게 화근이 됐어요ㅜ
동료중 한명이 정말 실하더군요.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눈이 계속 거기로만. .☺️
빨고 싶어 미티는줄 알았네요.
급 욕정에 불타서 밤에 혼자 이러고 있습니닼
다음에 제대로 업해서 포스팅 할게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