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잘 기억하자!!
무지성 개인들 자금이 들어오면
고래들은 이렇게 정리를 한다.
지금시장은
슬프게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꼭지에서
신용, 빚투한 개인들을 무참히 퇴출시키는 구간이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고수들은 폭락장에서 방어를
엄청 잘한다. 아마도 70%이상 현금화를 벌써
해놓았을것이다.
오늘 종가에 조금 담고 내일부터 개인들이 쏟아내는
반대매매를 줍줍할것이다.
진짜 위험한건 멀쩡한 시장에서 내가 산종목 한개만
폭락하는 시장이 무서운것이다.
모두가 다 폭락하는 시장을 패닉장이라 부르는데...
100번이면 100번 지나가보면 다 회복한다.
초보들은 손절을 하고 시장을 떠나고,
고수들은 슬슬 매수를 생각한다.
이렇게 초보들은 늘 돈을 싸들고 들어와 강제로 퇴출당한다.
고수들은 시장에 계속 남아 무한 반복으로 계속 돈을
불린다. 시장은 변화무쌍하게 변화 하는거 같지만...
수십년 해보면 그밥에 그나물이다.
오늘 폭락도 똑같다. 올게 온것이다. 태풍이 지나가면
바다가 맑아질것이다. 그리고 다시 새롭게 시장은 시작된다.
내일부터 반대매매가 쏟아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