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서간 도로는 문제가 없는지 ��르겠네.2,000억원이나 드는 돈으로 5년째 공사를 하면서도 아직도 완공이 안되었으니
[단독] ‘정자동 호텔’ 수사하는 검찰, ‘서현동 호텔’ 특혜 여부도 살핀다 (출처 : 조선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0ahzLG5YOD
세밑에 미용실을 갔다가 우연히 이 분을 만났다. 작년에 그의 책 '3층 서기실의 암호'를 읽고 페친이 되었었는데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 유현준교수가 칭찬한 가로수길의 축선으로 이어지는 고수부지 입구의 토끼굴 앞에서 만났다. 실제로 보니 상당히 소탈하고 겸손하네~~ 나이도 나와 동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