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dXa7s0i2m4
1. 대놓고 비하발언을 한 사람을 훌륭한 분이라 칭찬.
2. 실시간 방송에 곁에서 동조하는 박형준.
3. 확인 못했다? 인터넷 문화를 알면 김동란 절대 모를리 없다.
4. 당선에 목말라 만나놓고 지워달라 하고, 팬에게 잘못을 돌림.
5. 내란/비하 발언하는 사람들 국힘에 많을듯.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했다가 통편집된 것은 자신의 정치색 때문이며 주연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좌파”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씨는 “아이유는 좌파라서 드라마 해도 되고 전한길은 우파라서 (안 되나)”라고 강변했습니다.
https://t.co/JPe33gEYyq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본격적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린 건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면서부터입니다. 윤석열 검찰과 문재인 정부의 갈등은 '검언유착' 의혹으로 불리는 채널A 사건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채널A 사건의 사건 관계인들은 사건 은폐를 시도했습니다. 채널A 기자는 휴대전화·PC를 초기화했고, 한동훈 당시 검사는 아이폰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일명 '한동훈 독직폭행' 사건이 터지면서 채널A 사건 수사 동력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한동훈 당시 검사를 독직폭행했다던 정진웅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은 재판에 넘겨졌지만 '무죄'를 받았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뉴스타파는 한동훈 독직폭행 논란을 판결문을 토대로 재구성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FXrxSodr4b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pSLKzlJGkp
“배추벌레, 인사평가 A라서 좋겠다.”
“기본이 안 됐냐. 너 오고부터 엉망이야.”
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장이 공공기관 직원에게 폭언·욕설을 하고 기자실 가습기 청소·동아일보 신문 구독 등 사적 심부름을 시켰으며, 심지어 취재 지시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https://t.co/m54qwRyYjG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출연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닙니다. 월 6만 원을 결제한 특�� 등급 회원만 시청할 수 있는 '유료 방송'이었습니다.
게다가 채널 운영자는 과거 심각한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극우 성향 유튜버입니다. 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 부산시민을 대표할 후보의 행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논란이 일자 해당 영상은 급기야 비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감동란 #아이엠피터뉴스
https://t.co/mea5qAMdeX
"개인 명의 재산인데 왜 취재하시죠?"
"제가 답변을 해야 됩니까?"
"언론사가 흥신소입니까?"
농지에서 농사 지었냐는 물음에 의원님의 3단 분노가 돌아왔다.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박상혁 서울시의원은 공시지가가 16배 오른 농지와 관련한 취재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개혁신당에 입당해 6월 지방선거 재선��� 도전한다. 서초구민들은 어떤 판단을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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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서초구 #개혁신당 #시의원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1. 헌법 무시? 어떤 헌법을 무시했는지 설명하지 않음 선동일 뿐.
2. 나라는 좋지. 기업 총수들의 행복한 표정, 코스피 오르고, 외교 성과 좋다.
3. 국힘 지지자+의원들로 국민이 피해자임.
4. 여전히 색깔론과 비하밖에 못하네.
5. 국힘에 강성이 나는 7~8할이라 본다. 그러니 저러는 거라 본다.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3명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고, 절반 가까이는 외로움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음을 드러내��� 지표로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이 국가의 주요한 정책과제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t.co/m2tF5WY9k5
1. 따지지 말라니? 땅 주인에게 물어야지, 누구에게 물어봐? 질문이 따지는 거야?
2. 어떤 의미의 짜증인지 알겠지만, 공직에 있을 땐 곤란, 답답이 더 나은 표현 아님?
3. 난 이번에 문제된 건 줄 알았더니, 12년 동안 뭐했음? 충분히 팔고 남을 시간이 있었는데?
“딴 데 가서 따져요. 저는 토지가 다 짜증나요. (…) (기자가) 좀 팔아주세요.”
의원님은 기자의 질문마다 짜증을 냈다. 그러다 ‘그 얘기’가 나오자 시무룩해졌다.
“속상해서 누워 있어요.”
서울시의회 ‘재산 1위’ 남창진 의원을 이리 짜증나고 속상하게 한 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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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열일(秋霜烈日)'. 가을의 찬 서리, 여름의 뜨거운 태양. 일본 검사 배지의 별명이자 한국 검찰이 1990년대 이후 추앙해 온 일본 검찰 특수부의 정신입니다.
그러나 그 신화는 2010년 무너졌습니다. 오사카지검 특수부 주임검사 마에다 쓰네히코가 후생노동성 간부 무라키 아쓰코를 엮기 위해 플로피디스크 속 파일의 날짜를 조작했습니다. 시나리오에 맞지 않는 증거가 나오자, 증거 자체를 바꿔버린 것입니다. 마에다는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받았고, 직속 상관 2명도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검사총장도 사퇴했습니다. 일본 특수부 신화의 추락이었습니다.
14년 뒤, 한국에서 똑같은 패턴이 줄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의 사라진 2시간 반, 통계조작 사건 수사의 카톡 삭제 4건, 그리고 보고받기도 전에 조작 지시가 이뤄졌다는 '타임���신' 시나리오까지. 일본은 증거 1건 조작으로 조직 전체가 책임을 졌습니다. 한국은 셀 수도 없는 조작이 드러나는데도, 책임지는 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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