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트래시토크가 허세돋고 점점 원패턴이 되어가긴 해도 재미있는 건
이치고가 암만 강직하다한들 현실고딩인데다 평균이상으로 착한 초콜라떼라
그런 점을 겨냥한 상대가 멘탈 흔들릴 멘트만 골라서 찰지게 어그로를 끌기 때문임
물론 그렇게 노려지는 빈틈들이 오히려 이치고가 멋있는 이유고
🔸키우던 고양이가 3마리로 복제됨
어느 태국인이 '성게'라는 까만고양이를 잃어버림.
그래서 급하게 5천 바트의 사례금을 걸고 전단지를 붙이고 다님.
바로 연락이 와서 사례금을 주고 성게를 집에 데려옴.
성게가 좀 마른 것 같아서 얼른 집에 데려와서 밥먹임.
근데 다음날 찐성게가 태연하게 집에 돌아옴.
그래서 성게 두 마리를 키우게 됨.
근데 또 하루 뒤에 찐찐성게가 침대 밑에서 태연하게 등장함.
그래서 성게가 3마리 됨.
지금은 3마리 전부 잘 살고 있다고.
이치고는 오레와 야마호도노히토오마모리타인다하는 상남자라서 해적왕!호카게!(비교아님원나블짱)처럼 호칭있는 뚜렷한 목적은 없을지몰라도 산더미히토 구한다는 방향성은 있었던듯..
이치고가 나 대통령이 되겠어!하면 로망 바사삭이잖아
그리고 말그대로 산더미같은사람을 구했고
개쩔고.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