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라고 무단횡단 해도 된다는 이야기 아니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고. 이상한 짓 그만하고, 허튼 생각 들거든 병원을 가든가 산책을 하든가. 사고를 백 퍼센트 막을 수는 없다지만 조금만 서로 조심하면 그 사고에 들어가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려나.
진지하게 드는 생각인데. 야밤에 무단횡단 같은 건 하지도 말고, 음주운전은 당연 안 되고. 안전하게, 안전 수칙 어겨서 이상한 짓거리 하지도 말고. 서로 칼빵 놓지도 말고. 총은 어디에서 구했니? 당장 반납하고. 좀 안전하게 살자. 자꾸 개짓거리 하니까 애인이 수술방에서 나오지를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