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충인데 실제로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면 칼보다는 프라이팬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음.
인간은 누군가를 해친다는 거부감 때문에 칼로 찔러야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와도 못 찌를 거라고 하는 걸 티비에선가 어디에서 본 이후로 전 프라이팬을 들고 순찰돕니다 후리는 건 망설이지 않
해당 제품 공구하는 유일한 인플루언서 : 하루
애초에 이 제품도 하루 때문에 유명해져서 “하루 헤어팩”이라고 불릴 정도였음 소비자들이 문의하기 시작하니까 인스타, 유튜브에서 관련 댓글 싹 다 삭제, 차단, 제한하면서 댓글 관리하는 중임 그래놓고 몇 분 전에 마몽드 광고 게시물 및 스토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