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골든벨이 울리면서
이분이! 책 10권을 구매하셨습니다앍!!!!!!
이러니까 직원분들이 우어억ㄹ어ㅓ어어어억!!!!!
이러고 박수침. 사람들이 「머야?머야?」 하니까
스탭한분이 저희 7권이상 구매하시면 종 울려드려요
하고 설명해주니 사람들이 허겁지겁 자신의 책권수를 확인함
작년 10월쯤 어프어프에서 케이스 주문한 적 있었는데 불량품이 왔길래 환불해달라고 문의를 넣엇음
알아서 반품신청을 하고 상품을 보내라길래 했는데 택배사 실수로 상품이 꼬여서 당시 교환하려했던 꼼데가르송후드집업이 어프어프로 갔고 케이스가 꼼데가르송으로 가게됨 근데 환불이랍시고
알베르까뮈 시지프 신화 읽고 있음
부조리에 대한
결국 모든 철학자들의 질문인 '자살'에 대한
이상하게 자꾸 인간실격 작가인 다자이 오사무와 비교하게 되고 까뮈의 긍정을 생각하게됨
까뮈한테는 늘 삶에 대한 다정이 느껴짐
근데 그 다정이 담배피면서 ��는 캌퉤 같은.. 다정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