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月8日から11日にかけてラオスで新たな国際試合「ドリームカップ」を開催。
出場国はアジア大会に出場できなかったラオスほか、モンゴルとベトナムの3ヶ国。
共通点は韓国人指導者が代表監督を務めていること。
아시안게임 못 가는 야구 약소국들, 라오스서 ‘드림컵’ 연다 https://t.co/kRF6uoXUz4
예비군 훈련 통지는 선수 개인 휴대폰으로 전달되고 개인이 알아서 챙기는 게 원칙이라고 합니다. 구단이나 에이전시에서 예비군 일정을 다 파악하고 관리하지는 않는다고.
시즌 중 훈련 날짜가 잡히면 보통 연기 신청을 하고 선수가 요청하면 구단이 연기 절차를 돕기도 합니다. 연기가 불가능할 땐 경조사 휴가를 쓰고 엔트리에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NC 김형준의 경우 실수로 연기 신청을 놓친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를 받은 뒤 구단에 해당 사실을 보고했다고 하고요.
NPB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NPB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 나리타 겐타로 대표, 관계자가 20일(목) KBO를 방문했습니다. 주요 현안과 향후 양국의 교류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면담을 진행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