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배우 한동희님 인터뷰
상대방 대사를 받을 때 에너지를 아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박지훈은 단 한 번도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배려라고 생각한다. 사실 같이 있을 때 지훈이 자체가 워낙 무해해서 편했던 부분도 있었다”
“지훈이 보면서 많이 배운 것 중 하나가 현장을 대하는 그만의 태도다. 재기발랄한 면도 있지만 굉장히 진심이고 진중하다”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를 보고 리스펙 했다. 본인이 찍을 때가 아니어도 거의 항상 에너지를 줬다”
박지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망설임 없이 "대단하다"는 말부터 꺼냈다. "한 번도 지쳐 보이기보다 오히려 에너지를 줬으면 줬지, 배려해주는 모습이 가장 보고 배운 점이다"
- 박지훈 배우가 주연을 맡은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흥행에 성공했는데 현장에 어떤 영향이 있었나.
▶지훈이도 평소와 다름없었다. 저 역시 평소처럼 지냈다. 그래서 편안하게 촬영하지 않았나 싶다. 특별히 달라진 점이 없었다.
캐스팅비화)
-윤경호배우(중증 런칭 전)
- 박지훈배우도 일찍 24년 초 제안, 하기로 한 상태에서 실제 제작확정까지 오래 걸렸는데 감사하게도 그 기간을 기다려주었고, 또 그 사이 영화 한 편을 찍고 온다고 해서 다녀와라 우리가 기다리겠다 했는데 그 작품이 너무 훌륭한 작품으로 이렇게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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