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B Media, a major Thai advertising firm, just took the Thai-Cambodian conflict to Times Square, NYC, and posed these photos and the following messag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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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wishes to honor the bravery of Thai soldiers who sacrificed their lives to valiantly protect the land of Thailand during incidents in the Thai-Cambodian border area.
"We also send our heartfelt support to the Royal Thai Army and the families of all heroes. Your sacrifices will forever remain in the hearts of the Thai people."
#TruthFromThailand #ThailandLovesPeaceButIsNotAfraidToFight
성명서
태국, 태국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보도 내용 부인
최근 태국 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태국 외교부는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태국은 명백한 증거 없이 제기된 이번 의혹을 전면 부인합니다.
태국은 화학무기금지협약(Chemical Weapons Convention, CWC)에 따른 자국의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화학무기의 사용을 어떠한 장소에서, 누구에 의해, 어떤 상황 아래에서든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더불어 태국은 모든 대량살상무기의 군축과 비확산을 위한 국제 조약에도 성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2003년 화학무기금지협약에 가입한 이래, 해당 협약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왔으며, 화학무기금지기구(Organis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OPCW)를 비롯한 협약 당사국들과도 긴밀히 협력해왔습니다.
태국 외교부는 이번 허위 보도는 사실을 왜곡하여 태국의 신뢰를 훼손하려는 의도가 있으며, 양측 간의 회담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이를 유포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평가합니다. 해당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해당 보도는 지역 내의 실제 정황을 왜곡하고, 태국의 국제사회 내 신뢰도와 위상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를 담은 조직적인 허위정보 왜곡 행위의 일환으로 간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