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존나 열받는 포인트인게
스윔바막도 컴오버도 페스타때 옛다 하면서
던져줄거 같은데
컴오버는 아미들 이미 심장 다 너덜너덜해져서
생채기밖에 없는 상태인데
짜잔 사실 페스타 선물 주려고 아껴뒀어 이러면서
오조오만년뒤에 음원 던져주면
무슨 마음으로 이걸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이 시발새끼들아 상태가 될거같단말임
시발 스윔바막도 이미 팀아미 빼고
전세계연옌들이 다 입고있음 존나 소외감느낌
아니 방탄이랑 아미가 한팀아님?
왜 팀아닌것들이 다 처입고있는데
정작 원팀인 아미는 못입음?
뭐든지 타이밍인데 너네 타이밍 개구리다고
시발 이 개이브새끼들아
아리랑콘 진심 멤버들 전부 라이브 ㅈㄴ 늘었고 안정적이어서 깜짝 놀랐고... 연차 찼는데도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팀처럼 보여서 감동 받음 반면에 처지는 무대 연출, 구성을 걍 멤버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려서 겨우 심폐소생술하는 느낌이어서 앙콘 때는 피드백 보고 연출이 좀 바뀌길..
방탄소년단 서울 공연이 완전히 끝나고 하루가 지났으니까, 진지하게 하는 말임. 진심 해외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하이브(@HYBEOFFICIALtwt) 꼭 좀 봐줬으면 합니다.
1. 입장 후 계속해서 나오는 국악 때문에 공연 기다리다가 잠들 뻔 했습니다.
앨범명이 아리랑이고 방시혁씨께서 의도한게 뭔지도 알겠지만, 솔직히 아이돌 콘서트 와서 대기 시간 내내 차분하다 못해 어딘가 무섭기까지 한 디지털 수묵화와 함께 은은한 국악 들으며 대기하는게 맞나 싶네요? 그룹 곡과 뮤비를 곧죽어도 못틀겠다 하시면 빠른 장단의 신나는 국악곡으로 바꾸기라도 해주세요. 콘서트 대기하면서 듣는 곡이 그 날의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에서, 특히 초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이해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