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A] It’s time to step onto the field, CAP
- Date: June 22 10PM in KST
- Guest: Benjamin, Founder of CAP
At the start of next week, we will spotligt @CapApp, Credit platform backed by financial guarantee.
These days, on-chain finance projects are put on jedgement from every angle.
What are the core components that make up a stablecoin?
Where does its yield actually come from?
Can it defend itself against the invasion of AI?
For those who are prepared, this is not a trial.
It is the moment they step onto the field to win.
CAP would probably see it that way.
See you next week.
Create. Teach. Fill the gaps! 🏊♂️
이번 교육 마라톤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pacifica_fi 의 Swim 시스템과 강력한 유동성을 경험하면 좋겠네요. 다들 대시해서 꿀포인트와 보상 챙기시길 바랍니다 🚀
제출 링크 : https://t.co/iuIrys39dg
(3/3)
#Pacifica#Crypto
💡 Pacifica 'Swim' 200% 활용하기
1️⃣ 쾌적한 환경: 솔라나 체인 특유의 빠른 트랜잭션으로 미끄러짐 없는 포지션 진입/청산 가능!
2️⃣ 전략적 거래: CEX급 UI/UX로 초보자도 쉽게 적응하는 인프라 제공.
지갑 연결 후 Swim 가이드에 맞춰 트레이딩을 시작해 보세요 📈 (2/3) #Solana#DeFi
(1/5) 5월 중순에 pacifica에서 swim 이 출시 되었는데, 만약 포인트를 얻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다만 몇 가지 주위 사항이 있어요.
1.우선 두 번째 블럭 직전 까지 컨펌이 가능하니 최대한 늦추세요. 첫 컨펌 뒤엔 클릭만으로 자동 컨펌이 가능해요.
@pacifica_fi
26년 5월 1일 "Pokémon GO" 스탬프랠리 참여자에 대한
경품 증정 방법을 이미지와 같이 안내합니다.
프로모 카드 「잉어킹」은 다양한 포켓몬 행사 및 프로모션을 통해 계속해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급 대상
2026년 5월 1일(금) "Pokémon GO" 스탬프랠리 참여자
●지급 조건
2026년 5월 1일(금) "Pokémon GO" 스탬프랠리 참여자 중
스탬프 3개 이상 획득한 경우
●지급 경품
프로모 카드 「잉어킹」
●온라인 신청 기간
2026년 5월 27일(수)~2026년 5월 31일(일) 23시 59분까지
※5월 31일 이후 신청자는 경품 지급이 불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폼 주소
https://t.co/E8sVBKdZXG
상세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 Hermes Agent: 실무자용 참고서 (한국어)
https://t.co/H2COIn0zPr
오.. 너무 좋네요! Hermes Agent를 실무에서 제대로 써보고 싶다면, 이 한국어 가이드를 꼭 한 번 들여다보세요.
이 가이드는 설치부터 시작해서 tools, skills, multi-agent Kanban, 지속 메모리, cron 작업, MCP 통합까지 거의 모든 주요 기능을 섹션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heartbeat, multi-agent Kanban, skill 시스템, 다양한 provider 지원, 보안 이슈까지 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실제로 Hermes를 오래 쓰면서 생기는 질문들,, 인증은 어떻게 관리하지, config는 어떤 계층으로 쌓이는지, skill은 어떻게 발전시키는지.. 이런 것에 대한 답이 정리되어 있죠.
Hermes는 여러 플랫폼과 동시에 대화할 수 있는 완전한 에이전트 런타임..!
저도 매일매일 Hermes와 함께 합니다~~
✔️Renaiss란?
Renaiss는 실물 포켓몬 카드와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Collectible RWA 프로젝트입니다.
PSA 인증 카드들을 기반으로:
- NFT 발행
- 온체인 거래
- 카드 보관
- 소유권 인증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순 NFT 프로젝트보다는
“실물 수집품 금융 네트워크”에 가까운 방향성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핵심 기능
PSA 실물 카드 기반
Renaiss는 실제 존재하는 PSA 인증 카드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유저는:
- 실물 카드 소유
- NFT 형태 거래
- 온체인 기록 확인
이 가능합니다.
실물 자산과 NFT가 연결되는 구조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온체인 가챠 시스템
Renaiss의 대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유저가 패키지를 구매하면 랜덤 카드가 지급되며,
결과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검증됩니다.
대표 콘텐츠:
- OMEGA
- RenaCrypt
핵심 포인트:
- 공정한 랜덤 시스템
- 조작 방지 구조
- 온체인 검증 지원
✔️Marketplace 지원
플랫폼 내부에서:
- 카드 거래
- 가격 확인
- 최근 거래 기록
- 오퍼 등록
기존 카드 시장보다:
- 글로벌 거래 접근성
- 빠른 유동성
- 투명한 가격 데이터
✔️실물 카드 Redeem
NFT만 존재하는 구조가 아니라,
원할 경우 실제 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 NFT로 보관 가능
- 실물 카드 수령 가능
✔️앞으로의 방향성
Renaiss는 향후:
- 카드 담보 대출
- Lending / Borrowing
- 수집품 금융화
- Collectible DeFi
단순 카드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실물 수집품을 금융 자산처럼 활용하는 방향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renaissxyz is Future
@Plus_Ultra_715@harryinhk@little__72
@pddprof @Parallel_Crypto
#Renaiss
🎁에드작이 미래다, 소소한 이벤트🎁
최근 트위터 계정이 정지되면서 많이 아쉬웠지만,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팔로우해주신 분들 중 5분을 선정해 치킨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아직은 크지 않은 이벤트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달리고 더 많이 성장해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돈 벌고, 좋은 일도 많이 만들고, 이벤트도 자주 열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항상 감사합니다.
1. 트위터 2계정 팔로우하기 ( 치킨 5마리 )
@pangdungx , @pangdungHQ
2. 해당 게시글 리트윗 해주신분들중 10분에게 소소한 커피 한잔
3. 구글폼 작성하기
( https://t.co/5Ta89bvHhH )
Airdrop is Future💙
블로그 자동화
블로그 자동화를 만드시려는 형님들께, 제가 겪은 경험담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꽤나 긴 글이기에... 시간되실때 읽어보시길!
-——————————————————-
AI가 하루 4번 블로그를 써주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이거 하고 현생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더 보안할 부분들이 남았지만 대부분 정리는 되고 추가적으로 말투나 이미지, 페르소나는 계속 수정해야될 것 같네요..
트렌드 수집부터 블로그 발행, 쇼츠 생성까지 하루 4회 자동 실행되는 1인 미디어 엔진이고 Claude Code로 시작했는데 Max x20요금제가 아니라 토큰이 빠르게 소모되서 Codex CLI로 전향했습니다.
AI 뉴스랑 Vibe Coding 교육 콘텐츠를 매일 쓰고 싶었는데 하루에 긴 글을 4건씩 직접 쓰는 건 현실적으로 귀찮기도 하고 시간소모가 커서 "수집부터 발행까지 전부 자동화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해봤슴다.
처음엔 간단할 줄 알았는데 플랫폼마다 발행 방식이 다르고 AI가 쓴 글은 티가 확 나고, 이미지는 저작권 문제가 있고 결국 1주일 넘게 매일 고치면서 지금 형태가 되지 않았나 싶고
» 파이프라인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Windows Task Scheduler가 하루 4번 Python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
(Vibe Coding 교육 시리즈 1편, AI 뉴스들 3편)
파이프라인 한 사이클이 6~7단계이며
1) Naver DataLab, Google Trends, RSS 14개 소스에서 트렌드를 수집하고
2) 가장 임팩트 있는 뉴스 1건만 골라서 Codex CLI가 심층 기사를 작성합니다.
3) Gemini 3.1 Flash로 이미지 생성하고
4) 블로그 HTML로 변환해서
5) Blogger랑 네이버 블로그에 동시 발행합니다.
발행시 Google Indexing API로 색인 요청까지 날리고
6) 쇼츠용 JSON도 자동 생성됩니다.
+ 추가적으로 쇼츠용 JSON가 생성되면 텔레그램 메세지올때 "편집하기"버튼을 추가해서 편집하기 버튼을 누르면 로컬 영상 에디터가 떠서 거기서 수정뒤 랜더링이되고 랜더링후 "인스타그램+유투브 포스팅하기" 버튼을 누르면 연결된 계정 API로 자동 포스팅이 됩니다.
+ 또한 전 과정이 Telegram 봇으로 실시간 알림이 오게 만들어서 어디서 실패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꽤 편합니다.
» Claude Cowork 대신 로컬을 선택한 이유
사실 처음엔 Claude Cowork를 고려했습니다. 클라우드에서 알아서 돌아가면 편하잖아요.
근데 현실적으로 안 되는 게 너무 많았는데 처음에는 티스토리, 그다음은 네이버 블로그가 대표적인데,
두 플랫폼 다 공식 API가 오래전에 중단되서 Playwright로 브라우저를 직접 띄워야 합니다.
또한 티스토리는 쿠키 및 로그인인증이 수시로 풀려서 걍 버렸어요.
그리고 Cowork는 클라우드 기반이라 Blogger같은 플랫폼은 괜찮지만 로컬 브라우저 자동화가 불가능하기에 Task Scheduler 등록, SQLite DB 접근, 이미지 파일 처리 같은 것도 전부 로컬 의존성이 필요해서 로컬로 진행했습니다.
결론적으로 Claude Cowork 대신 초반에 Claude Code CLI를 로컬에서 직접 실행하는 게 훨씬 자유도가 높았고 나중에 기사 작성 부분만 Codex CLI로 전환했는데, Claude Max 구독의 토큰 한도 때문이었습니다.. 하루 4편씩 쓰면 금방 한도에 도달하거든요 ;(
»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제일 삽질한 부분..
이게 제일 삽질을 많이 한 부분인데요. 네이버 SmartEditor ONE은 일반적인 웹 자동화 방식이 전혀 안 먹히더라구요..
DOM 조작이나 execCommand로 텍스트를 넣으면 에디터가 인식을 못 하기에 pyperclip으로 클립보드에 복사한 다음 Ctrl+V로 붙여넣기 하면 텍스트 전체에 취소선이 생기는 기괴한 버그가 계속 발생해서 결국 `page.keyboard.type()`으로 한 글자씩 직접 타이핑하는 방식으로도 해봤지만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스크립트에 네이버블로그 작성할때 글 작성을 완료하고 본문 내용 전체 (컨트롤+A) 선택해서 취소선 버튼을 한번 누르도록 하니 문제가 해결 됬습니다....
이미지도 간단하지 않았는데 에디터 내 이미지 버튼을 클릭하고, file chooser 이벤트를 잡아서 로컬 파일을 업로드하는 식으로 처리해야 하며 발행 버튼도 CSS 셀렉터가 아니라 bounding box 마우스 클릭으로 눌러야 안정적이라는 결과가 도출되긴 했습니다.
파이프라인 3번을 보면 "Gemini 3.1 Flash로 이미지 생성"으로 결론을 내서 사용중인데
원래 계획은
1) 본문 기사 이미지를 다운로드 후 사용
2) 폴백으로 Vertex AI Search로 영어 뉴스 사이트에서 관련 이미지를 검색해서 쓰는 거였거든요.
근데 스크립트의 한계인지 기사 이미지가 다운로드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고 Vertex AI Search로 돌려보니 기사 주제와 무관한 이미지만 잔뜩 나왔습니다.
(구글의 커스텀 서치 API가 있는데 곧 중단 예정이고 신규 사용자는 사용을 못합니다..)
결국 Gemini 3.1 Flash 나노바나나로 전환했고 걍 그럭저럭 만족하며 사용중인데 원본 기사 이미지를 저장할 방법을 계속 모색하고 있긴합니다..!
» 글쓰기 품질
솔직히 사람이 AI가 쓴 글은 읽어보면 대부분 바로 알 수 있잖아요. 반복되는 단어들이 많고 어미가 "~합니다"로 일정하고
어찌할빠를 몰랐다가 그냥 실제 인기 블로그 16개를 Claude한테 분석요청해서 규칙을 정리했고
어미를 5가지로 혼용하되 비율까지 지정하고, 같은 어미가 2문장 연속으로 나오면 재생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알아보겠습니다" 같은 AI 클리셰는 아예 차단 목록에 넣었고 솔직히 이 규칙들 만드는 데 기사 작성 로직 짜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린게 함정.. 아직도 마음에 안들긴 하는데 지속적으로 수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쇼츠/릴스는 반자동이 답이다.
완전 자동화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영상은 한 번 올리면 수정이 어렵고 귀찮고 그리고 퀄리티면에서도 반자동과 자동화는 좀 갭이 크다고 생각해서 반자동으로 갔습니다.
파이프라인이 Gemini TTS로 나레이션을 만들고, Whisper로 단어별 자막 타이밍을 추출한 다음, 프로젝트 JSON 파일을 생성하게 만들었고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텔레그램 봇이 파이프라인 진행하면서 DM을 저한테 보내고 그중에 "편집하기" 버튼이 오고 그걸 누르면 DesignCombo 웹 에디터가 열리면서 프로젝트가 자동으로 로드됩니다.
(웹 에디터는 그냥 깃헙에서 서칭하다가 DesignCombo 이게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사용중입니다!)
거기서 미세 조정하고 렌더링한 다음 업로드 버튼 누르면 유투브 쇼츠랑 인스타릴스에 동시 발행되는 구조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꼭! 기본 포멧을 만드세요, 폰트, 이미지들 위치, 텍스트들 위치, 배경이미지 템플릿 등등 미리 잡아두셔야 같은 작업을 계속 할 필요가 읎습니다.
» 그래서 블로그로 수익이 가능할까?
솔직히 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모르겠지만 알아본 구조들만 보면 Blogger에 AdSense연결이되고 쿠팡 파트너스 어필리에이트, YouTube 수익화 세 갈래로 되어 있더라구요.
뭐 보는 사람들이 많아야 수익화가 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냥 뭐 하나를 더 했다라는 만족감을 보상이라 생각하고 해보고 있네요..ㅋㅋ
다만 하루 4편씩 꾸준히 쌓이는 구조니까, 콘텐츠가 100편 넘어가는 시점부터 의미 있는 트래픽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1인 미디어는 결국 볼륨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쇼츠/릴스 템플릿들과 에디터 수정좀해서 양산화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 마지막으로 같은걸 해보고싶으신 분들께
비슷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Blogger나 자체 사이트에만 포스팅하시고 싶으시다면 간단히 Claude cowork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한국쪽 블로그들, 유투브/인스타그램 영상 업로드도 겸해서 하고싶으시다면 Task Scheduler + Python + Claude Code CLI 조합으로 설계해달라고 LLM에 요청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제가 만드는 SoloMedia 프로젝트는 아직 완성형이 아니기에 매일 수정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지만 그래도 매일 아침 텔레그램 알림으로 "발행 완료"가 뜨는 걸 보고 실제로 블로그 올라간것들 보면 뭔가 보람이 느껴지긴 합니다 ㅋㅋ
이제 블로그는 어느정도 되서... 쇼츠/릴스 양산화에 박차를 가해볼 생각입니다!
대박!!!
복잡한 플러그인과 설정 없이 텍스트 파일 하나만 수정해서, 클로드가 내 컴퓨터의 옵시디언 폴더를 직접 읽고 쓰게 만드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옵시디언에 AI를 연동하려면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Filesystem MCP를 이용한 방식은 새로운 플러그인이나 명령어 학습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직접 테스트해보니 2분 만에 세팅이 끝났고, 클로드가 내 개인 노트 전체를 읽고 문서를 직접 작성해서 특정 폴더에 저장하는 과정이 매우 빠르고 정확했습니다.
✅설정 과정은 아주 단순합니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고, 좌측 상단 메뉴에서 'Settings' -> 'Developers' -> 'Edit Config'를 클릭합니다.
구성 파일(JSON) 창이 열리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preferences": {
"coworkScheduledTasksEnabled": true,
"ccdScheduledTasksEnabled": true,
"sidebarMode": "chat",
"coworkWebSearchEnabled": true
},
"mcpServers": {
"obsidian-vault": {
"command": "npx",
"args": [
"-y",
"@modelcontextprotocol/server-filesystem",
"D:\\ObsidianVault"
]
}
}
}
위 코드에서 D:\\ObsidianVault 부분만 본인의 실제 옵시디언 폴더 경로로 변경하면 됩니다.
파일을 저장하고 클로드 대화창에서 내 노트를 요약해 달라고 요청하면 권한 허용 창이 뜹니다.
이때 'Always allow'를 클릭하면 모든 연결이 완료됩니다.
✅직접 세팅하며 겪은,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기존 설정 파일에 mcpServers 블록을 추가할 때, 바로 위 preferences 블록이 끝나는 중괄호(}) 뒤에 반드시 쉼표(,)를 넣어야 문법 에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둘째, 명령어에 npx를 사용하므로, 컴퓨터에 Node.js가 사전에 설치되어 있어야 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셋째, 경로를 입력할 때는 역슬래시 두 개(\\)를 사용해 로컬 폴더 경로를 정확하게 지정해야 인식 오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의 가장 큰 활용도는 클로드가 옵시디언 폴더 하나에만 묶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설정 파일의 args 배열에 바탕화면이나 다운로드 폴더 경로를 추가로 입력하면, 클로드가 여러 폴더의 파일을 동시에 읽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웹 검색 기능과 연동하여 정보 수집 프로세스에 적용했습니다.
클로드에게 "최근 24시간 동안의 AI 뉴스 동향을 검색하고 요약해서, 내 옵시디언의 '001_Inbox' 폴더 안에 마크다운 파일로 새로 생성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이전에는 브라우저 검색, 텍스트 복사, 옵시디언 실행, 새 노트 생성 및 붙여넣기에 매일 20분 이상이 걸렸지만, 이제는 프롬프트 하나로 10초 만에 완료됩니다.
또한 아티팩트(Artifacts) 기능을 켜고 "내 노트 전체에서 특정 개념이 언급된 부분을 찾고 지식 그래프로 시각화해 줘"라고 요청하면, 로컬 파일 간의 연관성을 즉시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줍니다.
이제 AI 데스크톱 앱은 단순한 채팅 도구가 아니라, 내 로컬 파일 시스템에 직접 접근해 데이터를 가공하는 실행 프로그램으로 작동합니다.
클로드와 Filesystem MCP의 결합은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싱크탱크?)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방식을 완전히 단축시켰습니다.
별도의 유료 연동 서비스를 결제하거나 복잡한 API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가장 직관적인 방식으로 내 로컬 데이터를 AI 비서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