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세 6개월 늦게내는 꿀팁
자, 해외주식 양도세 시즌
작년에 벌때는 좋았는데 낼려니 속쓰리시죠 ㅠ
내야되는건 맞지만 최대한 늦게 내는게 베스트
특히 억대로 내시는분들 (6개월이면 rp이자 및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생각보다 큽니다....)
아무도 관심없지만 여태 세금을 잘 내왔다면 자신도 모르게 쌓여있는 세금포인트가 있습니다
이 세금포인트를 활용해 납부기한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1.
면제 금액 계산: 보유 세금포인트 × 10만 원 (예: 50포인트 보유 시 500만 원까지 담보 면제)
연간 한도: 최대 5억 원까지 면제 가능
연장 기간: 보통 6개월 생각하면 됨
2. 승인 조건 (신청 요건)
무조건 신청한다고 나오는 것은 아니며, 국세청의 최소한의 신용 검토를 거칩니다.
체납 없음: 신청일 현재 세무서에 밀린 세금(체납액)이 없어야 합니다.
성실 납세:최근 2년간 체납 사실이 없는 등 국세청이 보기에 '조세 일실(세금을 떼일) 우려'가 없다고 인정되어야 합니다.
3. 신청 기한 (★가장 중요)
신고·납부기한 3일 전까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납부 마감일이 5월 31일이므로, 안전하게 5월 28일 이전에는 신청을 완료하셔야 승인 여부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4. 신청 방법 (홈택스 / 손택스)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PC 홈택스 이용 시
1. 홈택스 로그인
2. 상단 메뉴에서 [마이홈택스] ➔ [세금포인트] ➔ [세금포인트 혜택] 이동 (여기서 본인의 포인트 잔여량 확인 가능)
3. [납부기한 등의 연장 담보면제] 메뉴 선택
4. '세금포인트 사용 신청서' 및 '납부기한 등 연장신청서' 작성 후 제출
모바일 손택스 앱 이용 시
1. 손택스 로그인
2. [조회/발급] ➔ [세금포인트 혜택] ➔ [납부기한 등의 연장 담보면제] 신청
참고
> 세금포인트를 사용해 담보를 면제받고 납부를 연장하더라도, 추후 납부 기한이 되었을 때는 미룬 세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하셔야 합니다.
연장된 기간 동안은 담보를 요구하지 않는 혜택입니다
이분이 지금 대한민국이 현 사태를 정확하게 지적하심
유행에 미쳐 있는 조선인을 보면서,
개인의 고유성이 결여된 사회에서는
“손쉽게 전체주의가 가능하다”는 것.
중국이 ‘버터떡, 마라탕, 탕후루, 쟈지티’ 같은
유행을 바이럴로 띄우기만 하면
조선인들이 열광하며 따라가는 걸 공산당들은
정확히 알고 있죠.
코로나 때 마스크 대란만 봐도 알 수 있듯이요.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1. 이번엔 아쉽지만, 다음엔 더 잘하면 되니까
2. 이 정도는 이겨낼 수 있어. 까짓거 해보자
3. 실패도 경험이니까, 의미와 교훈이 있어
4. 노력할수록 운이 좋아지니까 해보자
5.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난 계속 갈 거니까
이 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끝맺음이 ‘생산적 전환’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책<반복의 쓸모>중에서
코인 대고수로 유명한 플라이트의 매매원칙
주식투자 트레이딩과 일맥상통 하는거 같아서 발췌해옴
1. 미치도록 잘 가는놈, 무난하게 가는놈, 못간놈 중에서는 미치도록 잘가는 놈이 조정올 때에 빠르거 사는게 낫다.
2. 괜히 못간놈 사지마라.
때려죽여도 안 올라가며 나중에 그놈들까지 오르면 대폭락이 온다.
3. 최대한 큰 방향을 찾아라.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작은 파동은 안 들어가는게 낫다.
쓸데없는 자리에 들어갔다가 무리한 물타기를 했다가는 망한다.
4. 매번 거래시에 여기가 500불 자리인지, 100불 자리인지, 20불 자리인지 판단을 해야한다.
5. 첫 번째에는 누구나 먹게 해준다.
두 번째에는 선택된 사람들까지 먹게 해준다.
세 번째 파동은... 절대 탐내지마라.
6. 좋은 자리는 지나고나서야 보인다.
좋은 자리는 기다림이 만드는 것이다.
7. 앞에 큰 산은 곧 저항이다.
이는 차트나 지표에서나 똑같이 작용한다.
한 번에 뛰어넘기 힘들다.
8. 큰 방향은 4시간봉 이후 +2시간 뒤에 움직이는 것 같다.
9. 스켈핑의 경우 3-5-15-30분봉 마감도 굉장히 중요하다.
10. 5분봉 보고 샀으면 5분봉 보고 팔아라.
11. 죄다 롱을 보면 롱치는 사람이 많아서 올라가고 죄다 숏을 보면 숏치는 사람이 많아서 내려간다.
다만 진짜 그 반대로 죄다 롱보는데 내리꽃아서 다 죽이는 경우도 있다.
12. 차트는 상승 때보다 하락 때 더 빠르게 움직인다.
13. 숏 타이밍이 다가오면 롱차트를 뒤집어 거래해라.
14. 작은 거래량의 수렴횡보중에 큰 거래량을 동반한 하방이탈이 생기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모두 손절해라.
니가 졌다.
15. 이평선과 볼린저밴드가 좁아지는 부분에서 변곡점이 발생한다.
16. 과매수와 과매도가 아닌 구간에서는 역추세를 진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17. 확신이 있지 않는 이상 횡보중에 큰 포지션 잡지마라.
반대로가면 개망한다.
18.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 세번째 바닥과 고점에서 역추세를 시작한다.
19. 시작점이 뚫리면 굉장히 위험하다.
20. 올린걸 다 쳐내리고, 내린걸 다 쳐올리는 흑인 무빙이 출현하는 경우에는 포기하고 오버워치나 켜라.
그날무빙은 씹스캠이라 못먹을 확률이 매우크다.
21. 차트를 항상 롱으로만 보는건 너무나 위험하다.
22. 산다고 바로 오른다고 생각지마라.
하지만, 사자마자 올라갈 종목을 찾아내라.
이사람 원칙은 복잡한 지표보다 '심리'와 '대응'이 핵심인듯🤔
이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때 하루에 280개의 비트코인을 지불하게 된다.
여기서 한국은 재미있는 촌극이 벌어진다.
1. 통과하는 배들이 비트코인으로 지불시 현재 국세청의 기준을 따르면 27년부터는 양도세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을 이동시켜 지불했다는 이유만으로 양도로 본다는 해석이 강하다)
- 혹시 여기에만 면제를?
2. 현재 한국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지 않아서 법인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비트코인으로 지불 자체가 불가능하다.
(정확히는 대표자 개인이 매수 후 법인에 양도해야 한다)
3. 비트코인을 어찌 구했다 하더라도 이란이 발표한 기준을 따라 몇 초안에 지불 해야하는데, 서명은 커녕 콜드월렛이건 핫월렛이건 아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약 27개의 비트코인을 한번에 전송해야 한다)
🌳 비트코인 4주년 주기 그대로 흘러가나?
매번 하락장의 시작은 비트코인 반감기 발생 시점에서 1년 6개월이 지난 후 "1년간 하락"
✅️ 반감기 날짜
❒ 2012년 11월 -> 2014년 5월
❒ 2016년 7월 -> 2018년 1월
❒ 2020년 5월 -> 2021년 11월
❒ 2024년 4월 -> 2025년 10월
역대 4주년 패턴대로 흘러간다면 2026년 10월 까지 하락할 예정이네요.
하지만 여러번 패턴이 반복하며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만큼 반등의 전환 시작이 더 빨라질 거라 믿습니다.
✅️ 반등을 줄 뉴스
❒ 연준 의장 교체로 인한 본격적 금리 인하
❒ Clarity Act 법안 통과
❒ 이스라엘 & 미국 - 이란 종전
4월에 모든 악재가 해소되고 5월 부터는 반등의 시점이 되길 바랍니다 🙏
자 이게 뭐냐면,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로 보유한 물량임.
작년 말 이후로 소폭 감소는 있지만, 78만여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하락사이클이긴 해도 많은 사람들이 큰 비중으로 비트코인의 중장기 가치를 보고 존버 하고있다고도 볼 수 있음.
여기에는 기관, 일반인 모두 다 섞여 있는데
전체적인 이들의 평단가보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더 낮음.
웃기게 말하면 현물 ETF 산 사람들 거의 물려 있다고 보면 되고,
기회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저렴한 것은 맞음.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와 리트윗 ㄱㄱ 제발.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시한폭탄은
“트레져리 기업”들 입니다.
상승장에서는 대출을 내면서 매수해주는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고점에 매수한
트레져리기업들이 유지하지 못하고 매도하여
가격을 폭락시키는 존재가 됩니다.
현재 크립토시장에 대규모하락이 발생한다면
트레져리기업들이 연쇄적으로 파산하는
크립토판 “리만브라더스 붕괴”같은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입니다.
$TSLA 역발상 매수 타이밍
- 징징이 많을 때
- 장투자가 매도했을 때
- NHTSA가 조사할 때
- 대규모 리콜(OTA) 맞았을 때
- 유명 유튜버가 조롱할 때
- 막강한(?) 경쟁자가 등장했을 때
-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을 때
- 가짜뉴스 확산될 때
- 딱히 호재가 없을 때
- 아무도 관심 없을 때
퇴직연금 DC형으로 하고 계시죠?
퇴직연금 DC형(확정기여형)은 법적으로 ‘안전자산 30% 이상 편입’ 의무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어쩔 수 없이 채권이나 정기예금 등 보수적인 상품에 자금을 배분해야 됨.
하지만,
ACE 미국나스닥100 채권혼합 액티브 ETF
(주식 비중 30~50%)
ACE 미국S&P500 채권혼합 액티브 ETF
(주식 비중 약 30%)
이 2개의 ETF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됨.
따라서 이 2개의 ETF를 활용하면, 최소 79%가 위험자산(주식 등), 약 21%가 채권자산으로 구성되어, 안전자산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을 일부 반영할 수 있게 됨.
내 아이를 '멘탈 금수저'로 만드는 7가지 결핍 교육
1. 의도된 불편함: 가끔은 가장 편한 길 대신 조금 돌아가는 법을 가르칠 것.
2. 거절의 경험: 원하는 것을 즉시 얻지 못할 때 '기다림'과 '조절력'이 자라난다.
3. 현장 학습: 세상의 아픔과 결핍을 직접 보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기회를 줄 것.
4. 실패할 권리: 부모가 대신 해결해주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수습할 시간을 허용할 것.
5. 정서적 근력: 나쁜 소식을 들어도 다음 날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 키워주기.
6. 진짜 용기: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워도 한 발 내딛는 게 용기임을 보여줄 것.
7. 부모의 단호함: 사랑하기 때문에 때로는 '엄한 부모'가 되어 세상의 거칠음을 예습시킬 것.
#좋은말 #퍼렐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