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랑 포스터들은 내일 자리 정해서 장식해야지... 귀여운 거 진짜 많이 봤는데 시간이 진짜...
한 부스에 들러붙어서 망령처럼(?) 뜯어보니까 6시더라
a~f까지 3시간동안 보고 다른 곳 슬쩍슬쩍 구경하니 4시간이 2시간 같았음
확실히 문구는 쪼끔 참아야지~하다보니까 인형이나 소품위주로 샀다🫢
후후 서일페 정산!! 너무 귀여워....
결국 스티커 6장 샀군😏
2장은 꼭... 쓸 거고 나머지는 포스터 대용...
공룡 옷인데 담곰이한테 다 입혀보고 잔뜩 사옴 빵봉투 인형케이스도 넘 귀여움🥹
드디어 집에 새 포스터들이랑~~ 짱 귀 코스터~~!!! 근데 역시 부스들�� 너무 쬐꼼 봐서 사냥을 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