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호 가 해먹은 돈이 종목 하나당 몇 억임을 감안하면 한 해 수입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걸로 잘한 모집책 독려한다고 많이 팔아온 모집책한테 10~30만 원씩 주면서 생색내는 걸 보면 치졸함을 알 수 있지요.
#김성일 이 내치지 않았다면 더 수입이 꽤나 컸을텐데 이런 큰 수입을 놓칠 수 없던
감당하는 형국이라 재주는 윤형길이 넘고, 돈은 지정호가 버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지정호 안심시키기용으로 #드로젠 은 환불해주고 나머지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버티고 있죠. 결국 무지한 모집책들이 영업해온 결과는 자신들이 영업한 사람들에게 소송당하는 밸류 사태가 나오게 되는겁니다.
장외주식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면서 ���까지 쓰고는 다단계 수익구조로 수당 지급하는 구조로 바지 사장 통해 법인 여러개 만들고, 애초에 주식을 비싸게 팔아먹어서 종목이 잘되든 안되든 자기들 배는 다 불려놓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나몰라라 하시는 겁니까? 너무하십니다.
천벌받아 마땅한 사람!
#지정호 는 나중에 문제가 되더라도 바지 사장인 #윤형길#김성일 이 문제지 #지정호 본인은 현금으로 받아서 아무런 자료가 남지 않기 때문에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돈은 이미 어딘가에 숨겨둔 상태겠죠.
많은 사람들에게 블루오션이라며, 자기 밑에서 일하면 돈 벌게 해주겠다는 개소리로
증권 거래세, 법인세를 피할 목적으로 팀장들의 계좌로 지급받아 세금을 안내려는 수작 이건 걸려도 세금만 내면 끝나지만 이런 일들이 많아지��� 세무조사로 이뤄져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지정호는 #윤형길이나 #김성일에게 자기 이익분을 현금으로 출금해오라고 지시하기 때문에 세금도 없죠.
브로커들과 짜고 치고, 팀장들이 매도하기 전에 이미 자신들 주머니 채우기에 급급해 가격이 심하게 크게 부풀려진 상태로 가공된 레퍼런스를 보여주며 우리를 현혹 했습니다.
영업하는 팀장이나 본부장, 이사들이 한 일은 #지정호 나 #윤형길#김성일
이런 자들 배불리기 위한 노력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