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상품문의했더니 내 번호가 랜덤채팅에?
1) 배송비 포함 39,500원 짜리 수박 구매
2) 수박 당도가 너무 낮아 고객센터 항의
2) 당도가 낮을 시기라는 황당한 답변
3) 이후 수박가게가 손님을 조롱
4) 계속되는 썰전으로 환불받음
5)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 문자가 계속 옴
6) 이상해서 물어보니 랜덤채팅으로
번호가 뿌려졌다고 전해들음
그 가게가 손님 개인정보를 뿌렸다면
이건 명백한 범죄 맞죠? 🥹
그 와중에 대응이 환상적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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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를 눌러주신 50분께 새로 출시한 “해달씨 스킨필터 리커버 선”을 보내드려요!
'선크림 바르는게 힘들다'는 트친 때문에 직접 만들었습니다.
선크림도 치실처럼 좋은 거 알아도 귀찮아서 안 바르게 되잖아요.
이번 올리브영 기획세트에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로로라라 문어괄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자세한 후기는 타래로👇
알바 구하러 갔다가 10대 재수생 여자가 당한 비극..
스터디카페 총무 자리인 줄 알고 나갔다가 30대 남자가 "더 좋은 일 있다"며 데려간 곳이 퇴폐업소. 문 잠그고 세 남자가 집단 성폭행.
그 후 몸에 이상 느껴서 검색해보니 성병 (헤르페스2형). 입가에 수포 나고 가족한테 옮길까 봐 극도로 괴로워하다가, 산부인과 검사 결과 나온 날 바로 극단 선택.
유족 말로는 초·중학교 때 전교 회장에 전교 1등 하던 성실한 아이였다고 함.
건축사가 꿈이었고 집안 형편에 돈 보태주려고 알바 구한 게 전부였는데..
가해자 근황
주범(정○○)은 1심에서 징역 7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 (나머지 공범은 징역 2년, 집행유예 1년 등) 최근 국가가 유족 구조금 돌려받는 소송에서도 승소했지만..
(7월,3800만원)
이거 처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
1. 둘째 사위가 4월 24일 옥상으로 침입해 장인을 살해함
시신은 10일 뒤 발견
2. 장인 휴대폰으로 "입원했다" ,"말을 못 한다"며 살아있는 척 문자를 보냄
3. 실종 신고 후에도 "신고 취소해라", "강원도에 있다"며 위장
4. 첫째 사위와 경찰이 집을 수색하며 범행이 드러남
5. 장인 카드로 대출받아 사채와 생활비로 사용 결제액만 5천만 원 이상
6. 유족은 둘째 딸의 공모를 의심했지만 수사기관은 혐의 없음으로 판단
7. 재판에서는 우발적 범행인지 계획살인인지가 쟁점
사람을 죽인 것도 충격인데, 장인의 휴대폰으로 살아있는 척 문자를 보내고 카드까지 사용했다는 게 더 소름 돋는다.
이거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거 아니였나?
진짜 화가 난다.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9km를 뛰게 해서 한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는 게 202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미래가 창창한 청년의 죽음을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다.
남겨진 부모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무너져 내렸을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한 훈련도, 보여주기식 지휘도 없다.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하고,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군 문화와 안전 의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