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오씨 만나게 된 이유가 하수오씨가 경찰 그것도 청장님이 광산에서 죄 없는 시민을 그냥 죄인으로 몰고 잡아간 거를 고발하기 위해서였고 교주님이 준 기부금을 뇌물로 취급해서 패가지고 붙잡으려고 한 거 최근에 열린 재판 이유도 경찰이 설치한 스파이크 트랩 때문에 시민들 피해본 거 등
근데도 만약 편을 가르라고 하면 난 갱쪽으로 갔으면 좋겠음. 무탈님 화면으로만 봐서 경찰내부 상황은 자세히 모르긴 하지만 보도국과 경찰이 적대적인 이유가 나익수씨 납치 사건인데 고민중씨가 갱들한테 접근해서 납치를 주도했는데 그에 대한 처벌로 파면이라고 보도국한테 말했으면서
상의도 없이 고민중씨를 경찰로 복직시킴(이게 보도국과 경찰 사이 틀어진 결정적 사건으로 알고 있음)
2차로 터진건 이번 그 김창후씨가 블랙��스트와 뒷거래.
그거 기사 냈다고 경찰들이 보도국 덮친건데 친분 좀 있는 갱들이 도와서 보도국이 이기자 보도국과 갱들이 손 잡았다고 적으로 만듬
위로 공감 같은 거를 잘 못해서 다른 분들처럼 진짜 위로되는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10일동안 무탈님이 열심히 노력하는걸 지켜보았고 파이트 클럽 진짜 잘하고 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그러니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아주세요. 정말 잘하고 계시고 힘드시면 걸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