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수십번 티켓팅해보며 깨달은 오류/차단 정리
트친들 티켓팅 화이팅🤍 나두 화이팅❤️🔥❤️🔥
1. 고객님께서는 현재 예매 대기 중 입니다
: 소위 짭예대 페이지라고 부름. 이 창은 절대로 예매창(=달력창)으로 바뀌지 않음. 이 창이 뜨면 그냥 버리고 새로운 대기열 받아야 함. 이 창이 예매창으로 바뀔 것을 기대하면 안 됨!!
2.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
: 인터넷에 문제 없는데 이 창이 뜨면 동접이 너무 많아서 일시적으로 예사 서버가 터진 것임. 새로운 탭이나 창에서 다시 대기열 받아야 함. 서버 안정화되면 티켓팅 가능해짐!
3. 비정상적 접근 + 보안 숫자 6자리
: 짧은 시간동안 새고를 너무 많이했거나 광클로 구역 이동을 많이한 경우 등 입력값이 많으면 뜸. 숫자 6자리 입력하면 저 창은 사라지고 다시 사이트 이용 가능해짐. 당황해서 창 꺼버리거나 회피하지 말고 차분하게 숫자 입력할 것!!! 예사는 개복치임 😣 너무 열정적으로 티켓팅하면 이 차단창 띄움.
4. 비정상적 접근 + 서비스 접속제한
: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했음을 감지하면 뜨는 창이라는데, 실제로 별거 안하고 f5만 누르는데도 오류로 저 창이 뜨기도 함. 저 창 뜨면 보통 10분 ~ 30분 동안 해당 아이디로 티켓팅 완전불가능함(컴, 폰, 태블릿 모두 불가) 😭 티켓팅 열리는 시간에 저거 뜨면 그냥 나락임... 😱😱 억울함과 부당함을 받아들이고 30분 기다렸다가 취켓해야함 😭😭 저 창이 몇시간 지나도 안 없어지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풀어야 한다고 들었음. 티켓팅 전에 떨린다고 아무거나 누르지 말자 키보드 펑션키 조심하자 과도한 새로고침은 하지말자!
S&P500을 ISA나 연금계좌에 모아가고 싶은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준비한 물고기와 물고기 잡는 방법
🐟<국내 상장된 S&P500 ETF 비교>
🥅(feat. 동일 지수 ETF 비교하는 법✨)
① 순자산 : ETF 구성종목의 시가총액과 ETF의 현금보유액을 합산한 금액 >>클수록 안정적이겠죠?
② 거래량 : 말 그대로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지는지
>>거래량이 많으면 사고 팔기가 용이
③ 현재가 : 이 가격에 살 수 있다
④ 실부담비율 : 실제로 부담하는 총수수료
⑤ 연분배율 : 연 배당금 비율
코덕계에서 뜬금없지만
잘 모르겠으면 ETF 그중에서도 S&P 500 사세요
종목코드: SPY, VOO 등…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설명
ETF : exchange traded fund 약자. 펀드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 사고팔수 있게 만든거
펀드: 여러 참여자의 자금을 모아서 투자하는 거
포트폴리오: 펀드의 메뉴판. 내 자금 만원을 주식에 60%, 채권에 40% 투자했다면 60:40 포트폴리오가 됨
✅S&P 500: 애플, 마소, 엔비디아, 알파벳 등 미국에서 잘나가는 종목 500개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지수. 500개 종목의 시가총액(주가*주식수)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이 높은 종목일수록 이 지수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함. 즉 시가총액이 높은 주요 종목들의 움직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음
S&P는 이 지수를 만든 사업자 이름이고 500개의 종목은 고정된게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종목을 편입하고 내보냄(리밸런싱)
✅S&P 500 ETF: S&P 500 이라는 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상장지수펀드. 지수가 오르면 ETF 가격도 오르고 지수가 내리면 ETF 가격도 내리기 때문에 주식과 비슷한 성격을 가짐
그런데 대부분 ETF는 배당을 주기 때문에 채권적 성향도 있어 균형있는 자산이라고 볼 수 있음
❓여기서 궁금증
근데 S&P 500 인데 왜 여러개인가요
> 워낙 잘나가고 대표적인 지수니까 여러 자산운용사에서 이 지수를 추종하는 자신들만의 상품을 만듬.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하는 방법도 운용보수도 배당률도 다 다르기 때문에 비교해보고 선택하면 됨. 우리나라 자산운용사에서 만든 S&P 500 ETF도 있으니 그거 사도됨
ex) SPY: SPDR 이라는 미국 자산운용사에서 만든 에센피500 추종 ETF
VOO: 뱅가드라는 미국 자산운용사에서 만든~~
KODEX S&P 500: 한국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든~~
궁금한거잇음 스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