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주는 기사입니다.
대통령님께서 X에 올리신 글을 리트윗하며,
그 메시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을 경청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처럼
레바논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자제하며
휴전과 종전을 위한 협상에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금 국제사회에 필요한 것은
힘의 과시가 아니라,
책임 있는 자제와 평화를 향한 결단입니다.
나경원에게 민주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나씨는 민주당 집권하면 베네수엘라가 될 거라고 줄창 지껄여댔다.
"한국의 모습은 베네수엘라의 길을 빼닮았다"(2026.1)
"한국은 베네수엘라행 열차를 타고 있다."(2019. 4)
"이번 대선은 베네수엘라 지옥문 활짝 열 것이냐, 아니면 닫을 것이냐"(2025.6)
트럼프의 황당 요구. '한국 너희가 미국 상대로 돈 좀 벌었잖아. 그러니 벌은 거 토해내.'
정상적으로 사업 해온 A회사. 그런데 갑자기 B사가 들이닥쳐 '너희는 흑자, 우리는 적자 봤다'며 그간 번 돈 다 돌려줘야 한다고 책상을 땅땅땅 친다. B가 믿는 구석은 그의 큰 덩치. 조폭의 행패와 판박이다.
국민의 주권 위에 올라타 사법권이라는 칼을 휘두르며 정치에 개입한 당신에게 국민이 이렇게 명령한다.
'조희대, 국민주권 앞에 무릎꿇고 칼 버려라.'
曺가 밝힌 '대선개입의혹 청문회' 불출석 이유…"사법독립 침해" | 다음 - 연합뉴스 https://t.co/weTNwh2wDT
특검에 파견된 현직 검사들 상당수가
사실상 사보타주에 들어간 분위기란다.
검찰을 해체하겠다는 정권에 협력하지
말고 검찰로 복귀해서 검찰동일체가
돼야 하는데 뭐하고 있는 거냐, 이런 압 박이
심하단다. 그래서인지 얼마전 부터 특검 수사
더이상 진척이 안 되는 모양새다.
대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