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쉰 2026라인업. 제작발표된 고장극 예찬. 류념자 원작을 각색한 작품. 난세에 두 제왕의 총애를 받은 총명한 여인 소신원의 이야기로 궁중 여인들의 이야기와 그속에서의 여인들의 우정 왕조의 흥망성쇠와 궁중 여인들의 생존기를 다룬 내용. 뭔가 여의전의 여의 생각이 안날수가 없는 캐릭터네
"양반이나 귀족이나 세습특권층이니 그게 그거다!" 라는 용감무쌍한 무식함의 귀결이 뭐냐면요
"모든 전근대 사회는 똑같이 미개한 신분제 착취 사회고 오직 서양 근대성만이! 그 자리에 합리와 자유를 가져왔다 진정한 진보는 서구뿐이고 다른 모든 건 짜가/아류/파생물이다"는 스트레이트 제국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