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찾아가는 시상식#45 - 유영혁 편
나라의 부름을 받기 전 인사드립니다! oi
2007년 초등학생 때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23년까지 카트라이더 이스포츠와 함께한 유영혁 선수의 히어로즈 부문 등재 소감을 전합니다.
※ 잠시 자리를 비우지만 0.005초도 잊지 말 것
이번에는 유영혁 선수의 팬미팅을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갔습니다.나는 유영혁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쁩니다.나는 한국어를 거의 모르지만 유영혁는 간단한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정말 도움이 됐어요.(그는 내가 이번에 만난 선수 중 영어를 제일 잘해요.)
팬들 응원해주시는데 좋은 모습 못 보여줘서 팬들에게 미안하다.
19시즌에 18살 19살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사실 내색은 안했지만 20~22시즌에 심리적으로 고장이 많이 나 있었다.
연방에서 좋은 모습 보이다가 막상 실전에서 무너져서 힘들었다.
이말 듣고 그냥 오열중
#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