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NEO DIMENSION 인터뷰북 #료 -2
Q. 만약 NCT가 아니었다면,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A. 만약 지금의 제가 아니었다면, 어릴 때 꿈이 워낙 많았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잘 상상이 안 가요. 어쩌면 평범한 회사원이 되어 있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 아마 꾸준히 NCT 형들을 응원하는 시즈니였을 것 같습니다.
Q. 만약 현실에서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특별한 능력’ 생긴다면?
A. 저는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싶어요. 사실 제거 좀 무딘 편이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더 섬세하게 살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진짜 알기 어려우니까, 그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NCT의 공식 컬러가 ’펄 네오 샴페인‘이잖아요. 일상 소품 중에 NCT의 상징 컬러 아이템을 가지고 계신가요?
A. 저는 좀 많은 편이예요.(웃음) 후드티, 티셔츠, 반바지, 가방도 있고, 예전에 콘서트에 갈 때도 공식 색으로 맞춰 입고 갔을 정도로 엄청 많아요. 최근에는 어머니께서 휴대폰 케이스도 NCT 공식 컬러로 사주셨어요.
Q. 시즈니와 함께한 순간을 영상으로 남긴다면, BGM으로 어떤 곡을 선택하고 싶나요?
A. NCT WISH의 <WICHU>를 고르고 싶어요. 이 노래를 들으면 시즈니분들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 같아요.
10주년 전시회 인터뷰 #료
Q. 료가 생각하는 NCT의 가장 큰 힘은 무엇인가요?
🦭 NCT는 약간 장르나 그런 콘셉트를 안타고 뭐든지 소화할 수 있는 그런 형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제일 장점인 것 같고 퍼포먼스적으로 진짜 너무 멋있어서 그것도 하나의 장점인 것 같아요.
NCT 10주년 인터뷰 #사쿠야
Q. 만약 현실에서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특별한 능력'이 생긴다면?
🥐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저에게서 나오는 아우라 같은 게 나오고 막 지나가기만 해도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일 먼저 일단 서울 다 돌아다닐 겁니다. 돌아다니면서 뭐 기분이 안 좋으신 분들이나 슬픈 사람들한테 에너지를 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