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 세계가 아이유의 자상함을 알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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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급 가수들 전 세계로 나갈 때 꿈만 꾸던 전국투어 기획
- 콘서트 무산되자 기사보다 먼저 팬들한테 와서 알려줌
- 힘든 일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고 버텨줌
- 특별한 날마다 팬들과 같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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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 사람의 자상함을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아이유 에델바이스입니다. 아이유가 게시한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사과문에 아이유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댓글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리며, 응원 댓글에는 좋아요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https://t.co/usBvf8z1LQ
Uaenas, I kindly ask you to leave comments on IU’s public apology regarding the drama “Perfect Crown” in a way that respects and supports IU’s decision, and to like positive comments as well.
또한 “왜 사과하냐”와 같은 불필요한 반응은 필히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팬은 아티스트의 결정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존중하고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Also, please refrain from unnecessary reactions such as “Why is she apologizing?” Fans are not people who judge the artist’s decisions, but people who respect and support her.
#아이유 #21세기대군부인 #IU #PerfectCrown
지금의 시선은 이 사진같이 실수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과 불쾌한 시선들뿐이다. 사랑은 사라졌고, 증오만 살아있다. 그럼에도 증오를 표현하는 당신께 꼭 말하고 싶다.
당신의 아픔으로 쏟아지는 증오가 언젠가 사랑이라는 힘으로 멈춰지길 바란다. 당신은 사랑의 힘으로 바뀔 수 있는 사람이니깐.
세상이 너무 싫어진다. 대체 사람들은 왜 모든걸 바친 일을 근거도 없이 깎아내고, 궤변으로 사람을 망가뜨리는 건지. 나는 비판은 필요하다고 본다. 비판은 궤변이나 비난과는 다르다. 내 의견을 피력할때는 절대다수가 공감 가능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게 비판이다. 근데 이게 비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