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긴글 썼으니까 열심히 읽어 발정난 암캐들아. 잔뜩 따먹히는 망상 하는 천박한년들. 자기는 그런사람 절대 아니라고 버텨도 어차피 금방 망가져서 강아지마냥 헥헥댈거잖아?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고 글 읽으면서 뇌 녹이고 보지 예뻐해달라고 애원이나 하렴. 그게 니년 몸이 원하는거잖아 그치.
#로망트
최음제 같은 거 진짜 있었으면 재밌을 텐데. 잔뜩 먹인 다음 묶어 놓고 발정 나서 미치려고 하는 년 가지고 노는 거지.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난 년 얼굴 앞에 자지 들이밀고 맘에 들게 빨면 넣어 준다고 해서 개걸레마냥 자지 빨게 만들고 약 때문에 예민해진 보지 존나 쑤셔서 물 싸지르게 만들고 ㅋㅋ
술마셔서 취하게 하고 자세히 보니까 더 예쁜거같네. 눈 살짝 풀려서 웃으니까 그대로 입에 자지 넣어주고싶다. 너는 몇번까지 버틸 수 있을까? 연속절정하면서 허리 꿈틀대는 모습이 존나 궁금해. 뇌 완전 망가트려서 내 자지없으면 못사는 몸으로 만들어줄게. 일상에서 눈 마주칠때마다 젖고 도망가려해도 붙잡혀서 존나 쑤셔박히는 암캐년 되는거야. 너도 좋지?
#로망트
모든 글의 상황을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면서 보지 만져주세요. 그럼 본인은 멋대로 성희롱 당하고 강간 당하면서도 좋다고 이쁜 얼굴로 혀 내밀면서 강간 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디엠에다가 신상 적고 보낼지 말지 고민하면서 나락가주세요. 이쁜 보지 나락보내는 거 재밌다니까?ㅋㅋ
나랑 결혼하면 임신 가능 날짜마다
팔다리 묶어 클리 씹창 내놓고
임신하라고 목 조르면서
보지 구녕에 쑤셔 넣고
하루 종일 정액 쿨타임 돌 때마다 와서
정액 받이로 질싸 받는 거야
클리는 예민해 닿을 때마다 발작하면서
정액 계속 주입당하고
예민한 곳 고문 당하면서 임신 강요 섹스당하자
도그플 하면서
후장에 애널비즈 다 박아 넣고
뒤에서 비즈 끝 고리 손으로 잡은 채
앞으로 기어가라고 하는 거지
한 발짝 앞으로 갈 때마다
비즈가 하나씩 뽁 하고 빠져나오는데
존나 하찮고 귀여워
앞으로 제대로 못 기어가면
엉덩이 존나 때려야지
비즈 다 빠져나갈 때까지 기어가 씨발아
또 해야 돼
팬티 내렸는데
팬티에 보지액 묻어 끈적하게 늘어날 정도로
이미 발정 나있는 너 보면서
왜 벌써 질질 싸고 있냐고
손으로 보지 쓸어 올리고 살살 어루만져 주다가
자지 기둥으로 클리 비비고
구멍 입구에 귀두만 깔짝 깔짝 넣으면서
미끌 거리는 감촉 한동안 느끼다가
뿌리까지 한 번에 쑥 집어넣을게
가뜩이나 예민한 클리 매일매일 괴롭히고 가지고 놀아대서 개발시키기. 손끝으로 한 번 쓸어 주기만 해도 몸 움찔거리고 클리 빨아 주면 천박한 신음 내지르면서 몸 들썩이고 클리 조금만 괴롭혀도 자동으로 분수 뿜어대는 년 만들기. 이렇게 개발시켜서 ���점 하나 만들어 두면 따먹기 편하니까.
처박히다가 가 버린 애 잔뜩 예민해진 클리 존나 긁어대고 꼬집고 혀로 빨아대서 경련 일으키게 만들고 싶다. 병신마냥 허리 들썩이면서 전기 충격이라도 당하는 것처럼 몸 가만히 못 두는 년 도망 못 가게 꽉 잡고 절대 안 놔 주면서 계속 클리 괴롭히기 ㅋㅋ 분수 얼마나 싸지르나 한 번 볼까?
스타킹 벗겨다가 젤 존나 묻힌 다음 그걸로 클리 고문하기. 클리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거 반복하는데 자극 존나 세서 미치려고 하는 애 절대 안 멈춰 주고 미치려고 할수록 더 빠르게 계��� 비비기. 허리 들썩이면서 분수 뿜어댈 때도 안 멈추고 계속 비벼서 정신 나가게 만들기.
일반 딜도 말고 존나 기괴하게 생긴 딜도로 보지 존나 쑤시고 싶음. 촉수마냥 생긴 딜도 그런 거. 딜도 보자마자 설마 이거 넣으려는 거냐고 기겁하는 애 잡아다가 젖지도 않은 보지에 욱여넣기. 소리를 지르든 발버둥�� 치든 못 도망가게 꽉 잡고 실신할 정도로 계속 쑤셔서 보지 망가뜨리기 ㅋㅋ
보지 진짜 너무 꼴림 싫다고 발악하고 하지말라고 몸부림 강하게쳐도 느낄 건 다 느끼는게 공주님 체면 구겨진게 배덕감 개느껴짐 존나 더럽게 침 다 묻히면서 키스하고 보지빨고 쑤시고 클리 문지르고 자지 존나 박아서 뇌 녹여주고 죽도록 싫은데 마지못해 기분 좋다고 앙앙 너무 좋아 공주님
내 자지에 박히면 다 망가질 거 같다고 함
아다인 년들은 아파하긴 하는데 자위 많이한 년이나 남친 있는 년들은 쑤셔질 때 아무말도 안하고 이상한 짐승소리만 냄
좆만 세우고 가만히 있으면 변기년들 알아서 오나홀마냥 허리 존나 흔드는데 넣는 타이밍에 골반 양손으로 잡고 끝까지 밀어넣으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