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 에 대한 고찰 1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하드한 종목
그만큼 논란도 많은 종목.
관계 중에 엉덩이 때리는 사람은 바닐라 중에도 많으니까 입문은 가장 쉽다.
하지만 본격 스팽의 세계는 피멍이 난무하는 하드SM!
때리는 쪽은 #스팽커, 맞는 쪽은 #스팽키#멜커,#멜키,#펨커,#펨키 등으로 표기
#스팽 에 대한 고찰4
애프터케어가 이만큼 중요한 종목도 드물다.
하드스팽은 피멍이 든 후 관리가 안 되면 착색된다. 피가 터지기도 한다.
정신적 케어, 육체적 케어 모두 중요하다.
잘 끝내고나면 치는 쪽도 맞는 쪽도 후련해지긴 한다.
#섹스리스 로 플하는 경우도 많다.
#섹트#에세머#조교
자기관리와 주인님께 봉사
딱 2가지만 하고도 살 수 있는 사람
딱 2가지만 하고도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
전자는 주인님을 위한 쓰임이 있음에 감사하고
후자는 쓸 수 있는 내 것이 있음에 감사하자
항상 진짜와 진짜의 만남을 기대한다
#멜돔#펨섭#디엣#슬레이브#마스터#디그레이디
#연디 에 대한 고찰4
나는 개인적으로 연디를 상하관계, 갑을관계가 확실한 연애 정도로 정의한다. #마스터 에게 절대 복종하되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슬레이브 를 인정하는 것이다.
어차피 보통의 연애에도 갑을관계는 있다.
선만 넘지 않는다면, 연디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성향자#섹트
#연디 에 대한 고찰1
#연애+#디엣(DS)의 줄임말이다.
전통을 고수하는 일부 #Smer 들은 인정하지 않는 관계이기도 하다.
"디엣은 애초에 상하관계인데 연애가 웬말이냐?" 라는 주장.
���만 #BDSM , #성향판 이 굉장히 유연하고 부드럽게 변한 지금 시대에는 가능하다는 주장 쪽이 더 우세하다.
#연디 에 대한 고찰3
#마스터 는 #슬레이브 를 매우 아끼는 도구 정도로 여기는게 전통적이다.
#오너 는 #펫 을 애정어린 반려동물로 본다.
도구나 반려동물과 연애가 가능한가?
사랑과 애정은 있겠지만 연애라면 얘기가 다르다.
뭐 덕후와 베개가 결혼하는 사례도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