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냼적으로 냠뇨 냉장고 나오면ㅋㅋ 다들 아니저걸로뭐어떻게요리를하라는거야; 하고 투덜투덜하는 중에 컨만 혼자 아 이 안에 이거 있는데 하면서 개익숙하게 아무도 못보는 재료 찾아 꺼내서 한상 뚝딱 차릴 거 같아서 너무 웃김ㅋㅋ 근데 컨ㅅㅈ 셰프는 그 재료가 있는지 어떻게 알았습니까? 엠씨가
~컨냼 발언~
둘이 게스트로 앉아잇는데 컨 냉장고 열자마자 냼이 어 저거 맛있는 거예요 저번에 먹었는데 뭐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여 헤헤 앗 저것도 이렇게 저렇게 해서 먹으면 좋아요 오 저 술은 제가 선물로 준 건데 보관 잘 해놨네요 이런 코멘트가 끊이질 않아서 앉이 잠깐만��� 근데 윤ㄴㄴ 셰프는 왜 권ㅅㅈ 셰프 냉장고 안에 있는 걸 그렇게 다 잘 아는 거예요? 해서 냼 동공지진 옴 아…그…그게… 버벅거리는 연상 보고 연하가 치고 들어옴 제가 윤ㄴㄴ 셰프님 가끔 사육해드리고 있거든요 이 소리 듣고 냼이 야이 나 인간이거든?! 막 이러면서 웃고 끝나긴 하는데 둘 사이를 대강 짐작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하하…^ ^ 하면서 웃을 거 같음ㅋㅋ
우 리 애 들 이 게 스 트 로 나 온 다 고 요 미 치 갯 다
아니 사실 지금 살짝 바라는 게 잇다면 ㅎㅂ2처럼 음식 옴냠냠 먹고 좋아죽는 냼을 보면서 컨이 “맛있어?”하는 장면이 한번 더 리프라이즈로 나오는 건데요
신들아 내 말 듣고 잇니 나 정말 착하게 살앗다 제발 내 소원 한 번만 들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