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ang20258@platinablond8 교사 평가기준도 사실 이 등급 비율에 따라 정해지는거에 가깝기에 결국에는 모집단에 이끌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학습성취 목표를 달성한 학생수가 많으면 교사는 다 A 받게 만들거나, 아니면 상평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어렵게 내거나 둘중 하나죠.다시 말해서 이 문제의 해결은 평가방식이 아니라
@nyang20258@platinablond8 상대평가라는게 결국 모집집단이 컷을 결정한다 외적으로 큰 의미가 없다는겁니다. 모집집단이 올라간다->컷이 높아진다> 문제를 꼰다 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빈약한 교육과정이지, 상대평가가 아닙니다. 절대평가면 문제 난이도가 높아지거나, 아예 다 만점을 받아버려서 상위권이 바보되거나
@nyang20258@platinablond8 또한 내용이 부족한 상태에서 절대평가는 출제기관이 천차만별인데 등급 부풀리기 등에서 자유롭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결국 평가라는게 이루어져야하는데 모두가 다 최상위 등급을 받으면 그것대로 문제가 되고요. 그러면 뭐 생기부로 변별하라 하면 그럴수 있는데 그것대로 주관성에 몰아주기 문제
@nyang20258@platinablond8 비교를 위한 비교는 별로겠지만 객관적으로 어느정도가 적합한지 부터가 명확하지 않으며 학생마다 다르기때문에 기준 정하는것부터 문제가 생긴다는것이죠. 반대로 비교를 하면 이 기준들이 어느정도 세워집니다. 단지 수준에 비해 교육과정이 내용이 빈약하면 의미없는 비교위한비교가 진행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