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매일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다.
여전히 게임은 재밌고, 새로운 친구들과도 적당히 교류를 하고 있어서 즐겁다. 종종 인형도 꺼내보고, 출근길 읽는 책도 재밌다. 집도 회사도 순탄하다.
그간 트위터를 조금 멀리했지만, 항상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1만 서명인 모집] '버닝썬 게이트 비호'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 해임 촉구 서명
버닝썬 게이트를 비호한 전치영 비서관의 해임을 촉구하는 서명을 모집합니다. 제출된 서명안은 8월 12일 기자회견 이후 대통령실에 공식 전달됩니다.
■링크: https://t.co/caBXknfSVb
여성도 국민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 또한 인간의 존엄과 생명에 대한 침해이며, 사회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런 범죄를 전략적으로 옹호하고, 피해자를 법정에서 공격한 인물을 공직 윤리를 책임지는 자리에 앉혔다는 점은, 정부가 여성에 대한 폭력을 경시하고 구조적으로 방치하겠다는 선언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즉시 전치영을 공직기강비서관 자리에서 해임하고, 공직 인선 기준을 재정비하십시오. 성폭력을 저질렀거나, 이를 정당화하고 경시한 전력이 있는 인물은 절대로 공직을 맡을 수 없도록 명확한 기준을 세우십시오. 대한민국 정부가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국민으로 인정한다는 사실을 증명하십시오.
십 대 끝자락 불태운 오덕 모임에서 알게된 지인의 근황을
오늘 어쩌다 알게 되었는데
당시 어른스럽지만 착하고 섬세한 감수성에 음악 취향이 잘 맞던 그 어렸던 지인은
성인이 되어 인디 음악 활동을 하고, 성추행으로 사과문도 쓰고, 결혼도 하고, 부인 간병도 하고, 새 앨범도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