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종상은 … 교배프레스 …… 가 정말 잘 어울린다구 생각함
그 왕따시만한 ��치로 상오 위에서 내려 찍으면서 퍽퍽 박을 거 생각하면 진짜 개 조음
망가에서 교배프레스 나오면 봣을 때 공의 부랄이 동글동글 나오자나여 그것도 죵수와ㅏ 어울림
글구상오에게 깊숙하게 마킹하겟단느낌이라 더 조음
햄 그거 알아요? 동정으로 사귀는 거…
진짜 비참해요 그리고 사귀어주는 사람도 힘들테고요
그치만… 나는 너 없으면 안돼 상오야
햄 저는 햄을 안 좋아할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멀리 떠나는 거에요 울컥 울컥 솓아올라오는 제 맘을 햄이 감당하기 힘들까봐
…그리고 더이상 상처 받기 싫어요
#뱅상
뱅짝상
둘은 거의 썸을 탓음 맨날 붙어댕기고 주말마다 만나서 여기저기 데이트 코스로 ��아댕기고
상오는 뱅이 먼저 고백을 하길 기다렸음 자기가 좋아하는 마음은 확실한데 혹시나 뱅찬이가 자길 안 좋아할까봐 싶어서
근데 고백 죽어도 안 함 글고 주말마다 데이트 하는 것도 4개월 넘음
근데 상오에게 고백을 받고 그걸 거절했더니 다신 보지 않을 것처럼 말을 하니까 당황스러운 거임
그게 무슨 소리야?
전 이제 햄 얼굴 못 볼 거 같아요
나는 괜찮아
제가 안 괜찮아요
…그럼 그냥 사귈까?
박뱅찬은 대화를 나누다가 상오를 놓치고 싶지 않단 생각으로 뱉으면 안될 말을 뱉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