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une_jo 해당 주장의 혐오적인 부분/동인계의 반사적인 소수자해석에 대한 반발과 폭력적인 언행/허위사실로 오도하는 부분의 문제점 은 모두가 따로 논의되어야 하는 문제이겠지요. 제 타래가 섬세하지 못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제가 해당 만화 내용을 지지하는 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못 받아들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언급 혹은 암시조차 없는 내용을 사실처럼 말하며 “홍보만화”를 그린 탓입니다.
등장인물이 성소수자라는 걸 못 받아들일 바등판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이사람들 게이 커플링 레즈커플링 다먹는데무슨…;)
다만 공식설정과 오타쿠들의 망상엔차이가잇다고
@jalgasige9 노류? 님이 제 알림창에 뜨신 유일한 분이라 여쭙는데요, 저 분이 물론 공식이라고 "우긴" 부분에 대해서 노한 건 알겠습니다만, 진지하게 등장인물을 퀴어 해석하는 것이 작품의 메세지를 긍정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제가 인용한 트윗이 다소 그렇게 읽혀서 (퀴어해석을 나열 후
@jalgasige9 노류? 님이 제 알림창에 뜨신 유일한 분이라 여쭙는데요, 저 분이 물론 공식이라고 "우긴" 부분에 대해서 노한 건 알겠습니다만, 진지하게 등장인물을 퀴어 해석하는 것이 작품의 메세지를 긍정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제가 인용한 트윗이 다소 그렇게 읽혀서 (퀴어해석을 나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