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관람 완료.
- 걸작.
- <시빌 워> 이후 마블 시리즈 최고의 아웃풋.
- 단절됐던 엑스맨 시리즈와의 환상적인 연계.
- 상업적인 인간찬가의 절정.
- 케빈 파이기가 왜 이 감독(데스틴 다니엘 크레턴)을 루소 형제 & 제임스 건 다음으로 최고로 치는지 알겠음.
그냥 지금 모든 엑소오빠들의 행보가 믿기지않는다
이제 더이상 엑소가 아닌 변백현
그빼기어려운술살빼고 개까시돼서 2017년으로 회귀한 오세훈
무대에서 벅차올라서 여자들앞에서 눈물참는 도경수
카이한테 붙어서 비게퍼하는 도경수
망신살을 기회로 삼아 더이상 조롱캐 아닌 호감캐 된 박찬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