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국민의힘 시의원
>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아동
> 16차례에 걸쳐 아동 성매매를 한 혐의다. 또 성매매 착취 알선, 영상촬영, 영상판매, 영상배포 등 추가 7건 혐의
선거 전에 이미 경찰조사 진행중
씨발 13세미만 착취알선 영상판매 그냥 국힘n번방이네
레몬 헬스케어 앱 대표 사과문
사실상 제2의 스타벅스 사태임.
조직차원에서 저질러지고
아무도 인지하지못하거나 또는 인지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하며 세상에 내보인.
어제 난리 났던 고대 병원 앱만이 아니라
저 회사에서 개발했던 병원앱들이 다 날짜가 저 모양 저 꼴이었다고 함.
대표 말로는 인지못하고 계속 복사해서 썼던 화면이고 최초 개발한 사람은 이미 퇴사해서 잘 모른다는데 .
이 말을 믿더라도 애초에 한 명이 아니라 최초 개발멤들이 다같이 낄낄낄 일베짓 한 거겠지.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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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사인 레몬헬스케어는 고려대병원을 비롯해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병원의 앱을 개발·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헬스케어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고대병원 전체적으로 쓰는 앱이면 진짜 지역비하 목적 아닌가 의심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