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남충 발언하신 장찬수 판사님의 다른 판결들을 모아모아...옳게 된 세상의 판결을 보고 충격받음(P) 이런 분만 판사할 수 있게 판사도 판결로 평가제 들어가야 함
성폭행하고 술 취해서 기억 안난다는 가해자ㅅㄲ한테 지금 심신미약 주장하는거냐고 꾸짖고 피해자한테 용서받고 오라고 하는 판사가 있기는 있구나 실존하는구나
김소영 이은해는 사건 타임라인 촘촘하게 정리까지 해주고 과거까지 들쑤시며 여자 무섭다 희대의 살인마라며 유난을 떨더니 3시간 20분을 망치로 폭행해 살인한 남자는 이렇게 빨리 조용해질 일임? 남자가 여자 살해한 끔찍한 사건들은 차고넘치는데 언제나 늘 그렇듯 이 세상은 고요하기 그지없음
홍은동 등산로 살인사건(2005)
믹서기 시신훼손 육군중사(2007)
용인 모텔 시신훼손 10대남 심기섭(2013)
경남 모텔 장기적출 살인사건(2013)
부산 해운대 마약남 사건(2014)
20개월 영아 강간, 살인 양정식(2021)
할머니 61차례 찔러 살해한 10대 형제(2021)
압구정역 롤스로이스 약물 운전 사건(2023)
크리스마스 손도끼 살인사건(2024)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2025)
장윤기 사건(2026)
강서 고문 살인사건(2026)
“형법상 태아는 법률적 사람에 해당하지 않아 영아유기나 영아살해 혐의를 적용할 수 없고 범죄 혐의점 역시 인정되지 않아 사건을 변사 종결했다”
거봐 태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법적으로 처벌 못하는데 범죄자 찾듯이 난리친게 웃기다니깐
그래서 자연유산된 20cm 110g 태아 애비는 찾았음?